아레프의 노래.
영웅찬가
작사 불명
작곡 불명
-1절
드래곤이 지배하던 우리들의 이세상에
한점희망 되살려낸 영웅들이 있었단다
이제우리 얘기하네 우리위해 싸워줬던
그사람들 이야기들 이제우리 얘기하네
도미니온 불의영웅 매의활은 뜨거워라
버처라면 물의영웅 치유의손 악을정화
가브리엘 바람영웅 엘프자랑 검광여섬
라파엘은 땅의영웅 신의눈엔 헛점없네
나타니안 별의영웅 모두의왕 진정한왕
그의검은 느리지만 그의의지 강하도다
용주전쟁 선봉서니 용인들은 겁을먹고
마법의성 함락하니 용아병도 의미없네
그의모험 최후까지 쉬운일은 없었다네
용왕치러 북의대륙 그누구도 가지못한
그길만이 살길이라 친구함께 떠났다네
종국에는 용왕목베 드래곤을 쫒아냈네
(후렴구, 한 연이 끝날때마다 넣는다)
우리들은 얘기하네 이제우리 얘기하네
-2절
이제우리 얘기하네 슬픈일도 얘기하세
별의영웅 떠날때에 도미니온 이미없네
빠르던활 뜨겁던활 그의동생 이미없네
마법의성 용주칠때 매의활이 부러졌네
한명이면 좋겠지만 두명인건 어이할까
죽음의늪 건널때에 버처의힘 다했다네
치유의손 정화의손 그의사랑 이미없네
죽음의늪 독액의늪 힘을다해 정화했네
두명이면 좋겠지만 세명인건 어이할까
어둠동굴 탐색할때 가브리엘 돌격하네
빠른검기 높은사려 그의친구 이미없네
승리의틈 주기위해 용왕앞에 나섰다네
나타니안 용왕치고 살희망을 잃었다네
속세의일 번잡한일 별의영웅 피로하네
신의눈이 붙잡지만 그의배는 떠났다네
동쪽의일 누가알까 갈매기나 알까말까
(후렴구는 같다, 하지만 마지막 후렴구는 틀리다.)
모두떠나 버린세상 남은사람 단한사람
*바사라라는 전설의 바드가 이 노래들을 지어서 불렀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 최소한 1절의 경우, 그가 오기 이전부터 불리고 있었다.
*1절과 2절은 멜로디는 같지만, 2절의 리듬이 단조라 애절한 느낌을 준다.
*4-4조라는 형식은 이것이 매우 소박하고, 교육받지 못한 계층에까지 퍼지기 쉽게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게한다. 또한 이 대륙의 언어와 한국어와 매우 같다는 것을 암시한다.(번역과정의 오류일수도 있지만, 운이 매끄럽게 맞지않는다,)
*사실 본편에 큰 관련은 없을지도.
Ps. 전공을 응용한 사기랄까.
작사 불명
작곡 불명
-1절
드래곤이 지배하던 우리들의 이세상에
한점희망 되살려낸 영웅들이 있었단다
이제우리 얘기하네 우리위해 싸워줬던
그사람들 이야기들 이제우리 얘기하네
도미니온 불의영웅 매의활은 뜨거워라
버처라면 물의영웅 치유의손 악을정화
가브리엘 바람영웅 엘프자랑 검광여섬
라파엘은 땅의영웅 신의눈엔 헛점없네
나타니안 별의영웅 모두의왕 진정한왕
그의검은 느리지만 그의의지 강하도다
용주전쟁 선봉서니 용인들은 겁을먹고
마법의성 함락하니 용아병도 의미없네
그의모험 최후까지 쉬운일은 없었다네
용왕치러 북의대륙 그누구도 가지못한
그길만이 살길이라 친구함께 떠났다네
종국에는 용왕목베 드래곤을 쫒아냈네
(후렴구, 한 연이 끝날때마다 넣는다)
우리들은 얘기하네 이제우리 얘기하네
-2절
이제우리 얘기하네 슬픈일도 얘기하세
별의영웅 떠날때에 도미니온 이미없네
빠르던활 뜨겁던활 그의동생 이미없네
마법의성 용주칠때 매의활이 부러졌네
한명이면 좋겠지만 두명인건 어이할까
죽음의늪 건널때에 버처의힘 다했다네
치유의손 정화의손 그의사랑 이미없네
죽음의늪 독액의늪 힘을다해 정화했네
두명이면 좋겠지만 세명인건 어이할까
어둠동굴 탐색할때 가브리엘 돌격하네
빠른검기 높은사려 그의친구 이미없네
승리의틈 주기위해 용왕앞에 나섰다네
나타니안 용왕치고 살희망을 잃었다네
속세의일 번잡한일 별의영웅 피로하네
신의눈이 붙잡지만 그의배는 떠났다네
동쪽의일 누가알까 갈매기나 알까말까
(후렴구는 같다, 하지만 마지막 후렴구는 틀리다.)
모두떠나 버린세상 남은사람 단한사람
*바사라라는 전설의 바드가 이 노래들을 지어서 불렀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 최소한 1절의 경우, 그가 오기 이전부터 불리고 있었다.
*1절과 2절은 멜로디는 같지만, 2절의 리듬이 단조라 애절한 느낌을 준다.
*4-4조라는 형식은 이것이 매우 소박하고, 교육받지 못한 계층에까지 퍼지기 쉽게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게한다. 또한 이 대륙의 언어와 한국어와 매우 같다는 것을 암시한다.(번역과정의 오류일수도 있지만, 운이 매끄럽게 맞지않는다,)
*사실 본편에 큰 관련은 없을지도.
Ps. 전공을 응용한 사기랄까.
댓글 (6)
전투 난이도가 역시 예상대로. 케릭터를 너무 안이하게 만들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명을 '장래의 리핑마울러'(+메이지 슬레이어) 로 바꿔도 되겠습니까?
아레프가 은근슬쩍 건너뛴 구간을 대시오.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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