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마그누스입니다.
지난 일요일은 즐겁고-정신없게-플레이를 마쳤습니다.
4번째 에디션의 감을 잡은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D&D는 카드게임+롤플레이+보드게임과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투가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 같구요,
마치 매직더개더링류와 같은 느낌의 '파워'를 위주로 한 전투 시스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드 캐릭을 라긴산님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만들어서 합류해 보았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 두번 참석하는 플레이어가 될 듯하기 때문에,
다음번 나갈 때까지 찬찬히 보면서 캐릭을 하나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워낙 힐 계열과 사제 클래스를 좋아하는 관계로,
이번에도 일요일에 만든 바드가 아닌 사제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사제도 "알케인파워"처럼 또다른 특별한 매뉴얼이 있나요?
있다면 그것도 함께 보면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컨셉은 지금은 좀 두리뭉실한데요,
Kord의 사제지만 자신이 메이스를 휘두르기 보다는 동료들을 전장으로 내모는,
'편향되지 않은' 가치관의 사제가 어떨까 합니다.
"내가 치료해 줄테니 죽을 걱정하지 말고 죽을 때까지 싸워들!"
이런 느낌으로요.
동료들을 싸움으로 내몰기 위해서라면 어느정도의 음모도 알고도 눈감는 정도?
그렇다고 악한 건 아니고, 최대한 동료들의 힘을 신에게 증명하고 싶기도 하고,
동료들이 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 거죠.
Devoted cleric 쪽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가끔 참가하는 관계로 일단 개미여왕이 파견한 출장사제라는 컨셉이 어떨까요?
더욱더 효과적으로 부려먹기 위해 가끔 조력자로 보내주는...
하지만 점점 같이 모험을 하면서 동료들과 미운정, 고운정이 든 거죠.
의견 부탁드립니다. ^^ 꾸벅
4번째 에디션의 감을 잡은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D&D는 카드게임+롤플레이+보드게임과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투가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 같구요,
마치 매직더개더링류와 같은 느낌의 '파워'를 위주로 한 전투 시스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드 캐릭을 라긴산님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만들어서 합류해 보았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 두번 참석하는 플레이어가 될 듯하기 때문에,
다음번 나갈 때까지 찬찬히 보면서 캐릭을 하나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워낙 힐 계열과 사제 클래스를 좋아하는 관계로,
이번에도 일요일에 만든 바드가 아닌 사제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사제도 "알케인파워"처럼 또다른 특별한 매뉴얼이 있나요?
있다면 그것도 함께 보면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컨셉은 지금은 좀 두리뭉실한데요,
Kord의 사제지만 자신이 메이스를 휘두르기 보다는 동료들을 전장으로 내모는,
'편향되지 않은' 가치관의 사제가 어떨까 합니다.
"내가 치료해 줄테니 죽을 걱정하지 말고 죽을 때까지 싸워들!"
이런 느낌으로요.
동료들을 싸움으로 내몰기 위해서라면 어느정도의 음모도 알고도 눈감는 정도?
그렇다고 악한 건 아니고, 최대한 동료들의 힘을 신에게 증명하고 싶기도 하고,
동료들이 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 거죠.
Devoted cleric 쪽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가끔 참가하는 관계로 일단 개미여왕이 파견한 출장사제라는 컨셉이 어떨까요?
더욱더 효과적으로 부려먹기 위해 가끔 조력자로 보내주는...
하지만 점점 같이 모험을 하면서 동료들과 미운정, 고운정이 든 거죠.
의견 부탁드립니다. ^^ 꾸벅
댓글 (10)
즐겁고도 신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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