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Generation season 7~10주차 이젠 이야기의 끝을향해 달릴 준비...





구출한 호국의 여동생은 메이드로써 일할 곳을 찾는데 노리고 있던 코카가 젭싸게 우리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겠느냐고 꼬드깁니다. 돈때문인지 코카의 매력때문인지 금새 넘어온 루루. 코카의 하렘 건설이 멀지 않았다!!(응?!!)






사무실로 돌아왔더니 라긴산의 절친인 아스파의 육체가 경매장에서 경매된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출품자는 모닝.
이래저래 조사를 하지만 거의 다 실패;;; 단지 상품-아스파의 육체-가 경매장에서 인증받은 합법적인 상품이라는 것. 영혼이 없는 살아있는 육체이기 때문에 합법이라는 것. 서류를 보면 아스파가 돈이 궁해서 자신의 영혼은 남기고 육체만 팔아넘긴 것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아스파의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고 그 육체를 빼앗기는 광경을 목격했던 라긴산은 이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지만 증명하려면?!

이 와중에 모닝의 장부를 훔치는데 이로써 모닝은 완전 악의 편으로....(응?!)
경매장 관리인이 있습니다. 갑옷으로 온몸을 가린 사람-올리버. 원칙과 규칙에만 따른다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해서 거의 원출처에 가까운 시저라는 원숭이가 이끄는 집단을 찾아내지만 이자의 증언만으론 완벽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분기가...
1. 경매에 참가해서 아스파의 육체를 되찾는다.
2. 경매장을 습격해서 아스파의 육체를 되찾는다.
3. 경매가 끝나고 아스파의 육체를 가져가는 사람을 습격해서 아스파의 육체를 되찾는다.

애초에 저것이 잘못된 거래라는 걸 증명할 수 있으면 제일 좋지만..... 일행은 아스파의 일이 되자 어딘지 정신줄 놓고 당황하는 듯한 라긴산의 결정에 따라 1의 선택을 하고 3을 예비로 실행할 준비를 합니다.
해서 개미여왕에게 큰 빚을 내고 돈을 빌립니다.(라긴산때문에 늘어나는 빚이 얼마냐...orz..)

경매에 참가한 일행. 일행이 힘겹게 아스파의 육체를 낙찰받은 찰라 천장을 뚫고 전격의 제피로스가 나타나 인간의 몸을 경매하다니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난리를 피웁니다. 아아... 이게 정론인데 이 세계에서 어째서 이게 합법이 된거냐. 합법이라고 옳은 건 아니라능?! 등의 이야기를 하는 제피로스를 힘겹게 설득하는 알테어. 결국은 전투. 제피로스와 사이도 틀어집니다;;;

아스파의 몸을 찾아 돌아온 일행.
과거 아스파의 검에 깃들어있던 아스파의 영혼이 자신의 몸으로 돌아가려하지만 어째서인지 돌아갈 수가 없군요?! 어째서?!!!

맛스타曰,  아니, 그러니까 그 영혼이 깃든 검을 아티팩트로 해버렸으니 이번 캠페인 끝날 때까지 아스파는 자기 몸으로 못 돌아간다능?! 그러게 누가 그런걸 아티팩트로 하래?

orz....



최근 유행하고 있다는 에볼루션 네트워크. 귀에 꽂은 장치를 통해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뭔가 수상히 여긴 일행이 1개 구해다 조사를 해봅니다만 마법의 전문가인 코카가 부재중이었던 터라 자세한 것은 알아낼 수 없었네요.

그리고 모닝이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그에 감명받은 다른 부자들도 많은 기부를 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뭔가 여러가지로 수상해!!!

개미여왕의 테마파크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일행에게 처리를 부탁.... 명하는 개미여왕.(비, 빚의 이자로 각종 잡일을 해주는 일행;;) 시체를 치우면서 도시관리국에 연락을 하는데 전에 본 갑주를 두른 올리버라는 사람이 와서 첫 발견자가 제일 수상하다며 일행을 구속합니다. 이건 일행을 족치려는 수작이라고 느낀 일행. 당장은 구치소로가는데...
JJ가 나타나 보석금을 내고풀어줍니다. 그리고 일행에게 72시간뒤면 모든 사건이 예정대로 끝난다고 그 안에 해결하라고 하면서 떠납니다.

해서 나와서 자신들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진범을 찾기 위해 사건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죽었던 사람은 감비노라는 사람. 그 사람의 집으로 찾아가봅니다. 이 사람이 죽은 곳은 개미여왕의 테마파크가 아니라 이 집이었던 듯. 일행이 증거를 찾으려하지만 올리버와 그 일당이 옵니다. 범인은 사건현장을 반드시 찾는다더니 따위의 말을 하며 일행을 자극합니다만 차분히 증거를 찾아봅니다만..... 감비노가 통신설비쪽 전문의 기술자라는 것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라는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회사 위치를 알아내서 조사를 해도 스킬첼린지 연속실패로 알아낸게 없습니다. orz.....

이 와중에 일행들이 겪었던 다른 일이라면 조종당한 아이가 건낸 쪽지가 있는 곳으로 가서 루이스가 죽은 현장에서 또 올리버에게 잡힐 뻔 했다는 것. 도망치는 일행. 일행을 도와준 것은 호국의 동생 루루!!

간신히 도망친 일행 앞에 JJ가 다시 나타나 이야기를 들려주는군요;; 감비노 루이스등이 소속되어 있던 크리티에이브 에이전시는 모닝이 설립한 회사로그 기술을 완성하고 회사를 없애고 에볼루션 네트워크라는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최대주주가 되었다가 그 주식들을 사회에 환원했다는 것.

아까 조종당한 아이로 봐서 강력한 마법이 사용된 것. 이것이 에볼루션 네트워크의 라디오기술과 관련된 것이라는 것. 다른 사람들도 조종할 수있을 것같다는 것등...

해서 에볼루션 네트워크 회사에 잠입하는 일행. 당연히 들킵니다. 힘든 전투끝에 모닝을 마주 합니다.
이판사판이 된 일행은 직접 모닝에게 묻는데.......

시스템이 거의 완성되었다며 이야기해주는 모닝.

라디오 수신기를 달지 않아도 이 전파탑을 작동시키면 모든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으리란 것.
그리고 사람들을 조종해 이타적으로 만들고 이타사회를 완성하리라는 것.
모두가 행복한 그런 사회가 되리라는 것.
차원의 중계점인 이 도시뿐 아니라 다른 모든 세계도 변화시킬 수 있으리란 것.

하지만 일행은 그 이타적이 되는 사람들 속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모닝이 바로 그 사람.
그는 모든 사람들을 이타적으로 만들고 자신은 세계의 왕이 될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모닝을 향해 라긴산이 달려듭니다. 모닝은 찌를 수 있으면 찔러보라고 합니다. 이미 전파탑이 작동해 일행은 이타적이 되어 자신의 털끝하나 건드릴 수 없을 것이라며......



알고보니 교통사고로 자동차가 전파탑에 돌진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고장났던 것. 올리버가 나타나 깊은 상처를 입은 모닝을 안고 도망칩니다. 캐시가 나타나 일행을 막고 이들의 도주를 돕네요.--;;;




아, 뭐이리 복잡해..orz



이들이 사라진뒤 일행은 다시 일을 맡았는데 사라진 여자 아이돌-seeya-을 찾는 것.

(이건 어디의 짝퉁이냐;;;)

아이돌의 남친으로 의심되는 다른 남자 아이돌, 스토커, 원한을 가진 데뷔당시의 프로듀서 들을 조사해보지만 죄다 실패.
결국 전투만 죽어라 하고 못 찾음.
다음날 신문 호외기사.... seeya의 에볼루션 엔터테이먼트로의 이적.... 모닝의 향기가!!!!
이젠 또 뭘 꾸미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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