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이야기 대략적으로 완성

사용룰 : M&M
세계관 : 슈퍼히어로들이 넘치는(...마벨코믹스의 맨허탄정도?) 신비로운 세계 어니스트 시티. 40년전 어느 날인가 이후 인구의 30%가 슈퍼 히어로로서의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는 이 도시는 일반 시민들의 불만에 따라, 슈퍼 히어로의 직업을 시민구조대원으로 한정하게 되었다. 이것에 불만을 가진건지, 시민들의 불만을 산 요인이 이것인지는 모르지만, 슈퍼 빌리언 또한 이 도시에 난립하게 되었고, 이 도시는 마벨이나 DC코믹스의 한 장면이 한 스트리트마다 일어나는 신비로운 도시가 된 것이다.(주 수입원은 관광자원)
시기 : 20XX년.

초기전개 : 도무지 인기가 없어서 중계사무소까지 차렸는데도 여전히 파리만 날리는 중인 일행. 히어로가 너무 많기도 하지만, 시민은 자신이 원하는 히어로에게만 도움을 요청(요청할 때마다 특별세금이 붙고, 그 세금의 일부가 특정 히어로에게 지급된다.)하고 있다. 이렇게 비전이 없는 사무소에 신참이 들어온다.

주요 NPC

미즈 후지 : 위로 째진 눈에 삼각형의 안경을 쓰고있는 30대 초반의 '스페셜 세큐어리티' 사무소장. 이름 그대로 일본인. 본명인지는 모른다. 슈퍼파워는 없지만, 정부나 다른 히어로와의 네트워크 능력은 뛰어나...지는 않는다. 억지로 쾌활해하고 있지만, 비전이 없는 사무소에 지쳐있다.

세오 랩 : 20세. 갈색피부의 혼혈. 약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다른 히어로 밑에서 경험을 쌓고 있었다는 신출내기 슈퍼히어로. 격투능력은 뛰어나지만, 그렇게 특별한 능력은 없어보인다.

닥터 어니스트 : 26세. 순수 백인으로 어니스트 시티의 최고의 슈퍼 히어로. 정의와 진실, 신뢰를 위해 싸운다. 능력은 엄청난 괴력과 비행능력, 초감각, 눈에서 나오는 열선 등 다양한다. 평상시는 시립 대학에서 윤리학 강사를 하며, 시장의 비상임 보좌관이기도 하다.

BOA : 30세? 통칭 보아. 검은 박쥐의 코스튬을 하고 악을 소탕하는 검은 기사. 그 자신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졌다기 보다는 여러 특수장비와 고된 훈련으로 싸우는 타입이다. 닥터 어니스트와 같이 이 도시의 안전과 그로 인한 수익을 양분하고 있다.

슈가레스 T 모어 : 41세. 백인. 어니스트 시티의 젊은 시장. 벌써 12년째 시정을 담당하고 있다. 사고 처리 시스템과 슈퍼히어로의 활동을 접목시켜 계약직 청원경찰과 히어로가 융합된 체계적인 관리 체제를 만든건 이 사람의 공이라 할 수 있다. 대중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는데에도 뛰어나 시정에는 별다른 불만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현재는 일반인과 히어로를 한 눈에 구분할 수 있는 시스템에 투자하고 있다.(능력이 발현되기 전에는, 혹은 발현되더라도 트레이닝 기반이나 사이킥 기반에는 히어로임을 증명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본인이 숨길 경우 더욱 더)

캐릭터는 1명씩 작성

조건1. 10레벨. 사이드킥 불가.
조건2. 모두 같은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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