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Generation season 3lv
이번의 의뢰는 라플라스의 악마라는 조직에 소속된 직원이 와서 세계구하는 것 좀 도와달라는 것.
해서 차원이동해서 갑니다. 어라.... 어긴 어디, 난 누구.....
어딘가의 코믹회장.... 사실 뭔지 모르는 일행이지만;;; 복장이 판타지 스럽지만 코스플레이로 알아보는 주변 사람들;; 퀸X블레O드 신캐릭터인가?!라며 마구 사진 찍히는 알테어;;; 뭐지 저 용머리에 파충류복장은?~! 양덕 짱이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세계의 균열을 찾아 나서는데.....
스킬 챌린지.......
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크아아악~! 겨, 경험치가~~!!
까마귀 인간들의 갑작스런 습격. 일반인들도 공격한다. 이, 이건 곤란해!! 해치우지만 코스플레행사로 보기엔 일반인 부상자가 나옴. 행사진행 자원봉사자 키랏17의 등장. 일행과 대화를 나누고(설득에 실패했다.) 경찰에 신고 당함.(;;;; )
경찰이 와서 조사를 받는데.....
우리의 드래곤본 코카가 약간의 환상으로 신분증을 제시하는데 성공. 무사히 넘어가나 했지만 일행이 가진 무기를 물고 넘어지며 서까지 동행을 요구. 이에 코카는 이사람들은 맨인블랙같은 사람들로 자신(일단 인간의 형태는 아니니;;)을 잡으러 온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경찰관들은 신분증 제시한 건 너잖아.... 라며 일축. 속여 넘기는데 실패했다....;;;;
(베이는 용그리기가...;;; 투명드래곤 베었다랄지..(퍽!))
이 때 금속 드래곤이 나타남. 알테어의 대활약으로 쓰러뜨림. 경찰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일행이 잠시 멍하니 있었던 걸로 보임. 환상이었던 듯. 이 때 라긴산은 쓰러졌다;;;;; 서로 경찰들이 데려가려 할 때 JJ가 나타난다. 손에든 타블렛으로 뭔가 조작하자 차원 균열이 나타나고 촉수같은 것들이 튀어나온다. 아수라장이 되는 회장. 처리해달라는 JJ. 일행이 그것을 공격. 왕년의 라긴산의실력이 조금 들어났다. 하아... 역시 파라곤 좋다. 파라곤....T_T
JJ의 조작에 의해 촉수괴물(크툴루냐?!!!)이 차원의 틈을 비집고 들어왔기때문에 그를 추궁하자 예견된 현상이었던 차원의 틈새로 습격해오는 세계 멸망의 괴수를 일행이 서에 끌려가기 전에(;;; ) 처리하게 하려고 조금 일찍 출현하도록 약간의 조작을 한 것뿐이라지만;;; 수, 수상해!!
뭐, 어쨌거나 의뢰는 무사히 수행. 남은 빚은 얼마 안된다! 조금만 힘네자!!!
그리고 수일 뒤 개미 여왕이 돈을 빌려달라고.... 인간세계의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하시겠다고?!!! 토론과 협상 끝에 무이자로 대출.(;;; ) 뭐, 그 둥지 위에 어떤 의미론 얹혀사는 거지만서도 무대포로 그냥 빌려달라니... ㄷㄷㄷ 나중에 본 결과론 개미들이 아이스크림, 솜사탕따위를 공원에서 팔고 있.....
아, 잊을 뻔 했는데 사무실 맴버가 늘었습니다. 도루코와 바딘. 도루코는 흡혈귀혈족중 비요르카라는 종족의 일원(진조냐?!)으로 왕의 남자(;;;;;)로 총애를 받다가 모함으로 쫓겨났는데 아직도 왕을 사모하고 있다고.....;;;;; 약간의 힐링능력과 신성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니까 팔라딘이랑, 워로드 하이브리드.)
바딘은 길거리에서 상처투성이 몸으로 마법을 쓰며 난동부리던 걸 알테어가 제압해서 사무실로 데려왔군요.(왕언니 알테어;;;) 말을 들어보니 기억이 없는 것같습니다. 뭔가 깊은 사연이 있는 것같지만 아직은...... 그래도 마법은 제법 쓰는 것같으니 함께 일하는게 어떻느냐는 제안에 함께 하기로 합니다. 위자드입니다.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뭔가 건방진 말투의 클리프라는 작자. 의뢰 내용은 자기 동네의 캐시에게 자신이 일주일동안 고백하지 못하게 하라는 것. 뭐?? 캐시를 자기가 꼬셔야하는데 직접 고백해버리면 너무 쉬우니 자신이 쉬운길을 선택하지 못 하도록 해달라나?!
뭐, 뭔가 남의 사랑싸움에 껴드는 건 내키지 않지만 빚 갚아야할 돈을 개미여왕에게 빌려준 터라 일을 받는 일행.
저 동네로 가봤더니 뭔가 서부시대;;; 강도단이 나타나는데 페가수스 키드라는 10대 금발 주근깨 보안관이 도와주는군요. 휴우, 힘들 뻔했다;;;
마을에 도착해서 의뢰의 타겟인 캐시에 대해 조사하는데... 이건 조사하면 할 수록 폭풍의 언덕이야?!! 어쨌거나 약간의 신성력으로 병원에서 자원봉사하는 캐시는 마을에서 성녀처럼 대하고 있는데 일행이 대화하려 하자 대화를 하기 싫어함.
참고로 말하자면 조사는 대체로 실패했다.;;;;;; 알아낸 사실이 얼마 없음;; 캐시와 클리프가 남매로 키워졌지만 클리프는 주워온 애.클리프는 여자로 캐시를 좋아했지만 캐시가 다른 남자한테 시집가서 열받아서 외부로 나가서 성직자 되어돌아와 복수하겠다고 하는데...... 마을에서 뭔 짓을 하고 떠났는지 몰라도 보안관인 페가수스 키드에게 클리프가 올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죽이려고 하고 있었음.(어이;; 괜찮은 거냐?) 캐시는 눈빛에 약간 광기가 도는게... 클리프에 대해 이야기하자 그에게 라면 죽어도 좋다고....--;;; 이 사람의 신성력이 수상해!!!
그리고 진짜로 클리프 죽었음.(뭐?!;;;; )
키드가 죽어가는 클리프를 들쳐메고 왔음. 클리프의 모습을 보고 살리려는 캐시. 하지만 신성력은 발휘되지 않고 코카가 왕년의 솜씨를 발휘해보지만 그럼에도 클리프에게 치유력은 듣지 않음. 결국 클리프 사망. 캐시는 쓰러짐. 이, 이런 식의 복수인가?!!
캐시가 쓰러지자 뭔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마을이 파괴되기 시작. 일행이 투명한 뭔가와 전투해 쓰러뜨립니다.
정신을 차린 캐시는 클리프는 언제나 저와 함께 해요라는 말을 하는데... 그녀의 신성력도 다시 돌아온 건지 방금 전의 사태로 다친 사람들을 치료합니다.
마음이 찜찜한 채 돌아온 일행. 클리프는 자신이 죽어도 일행에게 의뢰금이 도착하도록 미리 조치해 놨었군요. 하아. 예상하고 있었던 걸까요.
이번에 선택한 계속 출연하게 될 NPC는 JJ와 캐시.
다음 주의 예고는 "의뢰인이 과거에 일행중 누군가의 연고지에서 비지니스로 납치" 알아내야할 것은 "무엇"... 그러니까 누굴 납치?!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