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피드백.

리플레이를 위해 정리하다가 몇자,,

확실이 어떻게 라는 테마는 사건의 주제로서 미묘 하네요,,
어떻게를 찾는 다기보단, 이번 처럼 [어떻게? = 마차 경주]의 표형인듯한데 맞게 생각 한건가요?

전체적으로 중반의 고블린 반전은 의외 였습니다. 스폰서 가문들이 두세력의 싸움을 지지부진 끌기위해라고만 생각 했죠.

하지만 또 계속해서 일행을 노린다기엔 음,,1회로 끝이란 느낌이라 뭔가 좀 아쉽기도,,
이것은 일행이 선택한 루트 또는 행동에서 온 결과 였나요?

초반 설명과 훈련에 중심이 되어 진행하다 깔작 습격 및 반전적 범인 등장. 이후 대망의 레이싱에 힘을 준 뒤.
좀 미묘한 최후의 결투,,뭐 [파워 다 쓰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메인디쉬 입니다.]로 생각 하면 미묘함이 적어지지만,,그래도 미묘
마지막 설득 엔딩.

어떻게인 마차 경주에 참여가 주였기에 다른 의뢰 보다 사건의 느낌이 적었던듯하네요,,

댓글 (2)

RNarsis 2011.07.25 13:45
일단 의도한 건 고블린 반전이 '어떻게'에 해당. 딱히 추리물로 진행할 생각은 없으니까 그 점은 가볍게 넘겨주길. 처음부터 얘기했지만 단순 해프닝 세션도 많을거고.

고블린은 당연히 레국에서의 일이 없었다면 나오지 않겠지.
RNarsis 2011.07.25 13:51
조금 더 부연설명하자면, 일행은 '어떻게'를 알아내거나 막아야하기 때문에 고블린이 무슨 짓으로 일행을 깽판칠지 파악해야하고, 애당초 고블린의 목적이 마차경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생각한다면 고블린이 원하는 '진짜 복수'는 마차경주로 지쳐있을 일행을 노리는 거지.

쉽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마차경주에 집착한 것도 후반 습격을 숨기기 위한 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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