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피드백.
리플레이를 위해 정리하다가 몇자,,
확실이 어떻게 라는 테마는 사건의 주제로서 미묘 하네요,,
어떻게를 찾는 다기보단, 이번 처럼 [어떻게? = 마차 경주]의 표형인듯한데 맞게 생각 한건가요?
전체적으로 중반의 고블린 반전은 의외 였습니다. 스폰서 가문들이 두세력의 싸움을 지지부진 끌기위해라고만 생각 했죠.
하지만 또 계속해서 일행을 노린다기엔 음,,1회로 끝이란 느낌이라 뭔가 좀 아쉽기도,,
이것은 일행이 선택한 루트 또는 행동에서 온 결과 였나요?
초반 설명과 훈련에 중심이 되어 진행하다 깔작 습격 및 반전적 범인 등장. 이후 대망의 레이싱에 힘을 준 뒤.
좀 미묘한 최후의 결투,,뭐 [파워 다 쓰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메인디쉬 입니다.]로 생각 하면 미묘함이 적어지지만,,그래도 미묘
마지막 설득 엔딩.
어떻게인 마차 경주에 참여가 주였기에 다른 의뢰 보다 사건의 느낌이 적었던듯하네요,,
확실이 어떻게 라는 테마는 사건의 주제로서 미묘 하네요,,
어떻게를 찾는 다기보단, 이번 처럼 [어떻게? = 마차 경주]의 표형인듯한데 맞게 생각 한건가요?
전체적으로 중반의 고블린 반전은 의외 였습니다. 스폰서 가문들이 두세력의 싸움을 지지부진 끌기위해라고만 생각 했죠.
하지만 또 계속해서 일행을 노린다기엔 음,,1회로 끝이란 느낌이라 뭔가 좀 아쉽기도,,
이것은 일행이 선택한 루트 또는 행동에서 온 결과 였나요?
초반 설명과 훈련에 중심이 되어 진행하다 깔작 습격 및 반전적 범인 등장. 이후 대망의 레이싱에 힘을 준 뒤.
좀 미묘한 최후의 결투,,뭐 [파워 다 쓰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메인디쉬 입니다.]로 생각 하면 미묘함이 적어지지만,,그래도 미묘
마지막 설득 엔딩.
어떻게인 마차 경주에 참여가 주였기에 다른 의뢰 보다 사건의 느낌이 적었던듯하네요,,
댓글 (2)
고블린은 당연히 레국에서의 일이 없었다면 나오지 않겠지.
쉽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마차경주에 집착한 것도 후반 습격을 숨기기 위한 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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