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Generation season, 2주차_누군가 말한듯 하지만 아무도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참석 = 그레이스, 라긴산, 알테어, 코카, 호국이

파티 소개

그레이스 = 인간♂, 28세, 로그(마샬,스트라이커)
라긴산 = 인간♀, ?세, 로그(마샬,스트라이커)
라일 = 엘프♂, 18세, 파이터(마샬,디팬더)
알테어 = 인간♀, 30대, 파이터(마샬,디팬더)
코카 = 드래곤본♂, 30세, 워락(아케인,스트라이커)
호국이 = 인간♂, 20대 중후반, 인보커(디바인,컨트롤러)



%랜덤 의뢰의 대상이 라일 이었지만 불참으로 인하여 그레이스로 변경.

사무소도 생겼겠다 의뢰를 받기로 한 일행.

3파티로 나누어 각각 홍보, 접객, 정보조를 꾸린다.

홍보조는 코카(스킬1_성공),,삐끼에 성공했다.
접객조는 그레이스, 라일(스킬1_성공),,금세 준비되니 자리로 안내했다.
정보조는 라긴산, 알테어(스킬1_실패),,사진과 다르지 않나 사진과는!!(버럭)

그렇게 정보수집의 난관에 허덕이고 있을때,,

정장에 콧수염을 기른 뚱뚱한 남자드 사무소에 들어왔다.

그는 모닝 이란 상인으로 이곳 순위 300위 안에 드는 대상인.

그의 의뢰는 모국인 [레]에 대한 의뢰.

[레]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는 국가 중 한곳으로, 폐쇄적인 국가.
정부가 게이트 자체를 차단하여 외부유입을 거부 하던 곳 이다.
심지어 자국민은 게이트의 존제 여부 조차 몰랐다.
이런 곳이 최근 닫혀있던 게이트를 개방, 통행을 자율화 했다.

참고로 [레]는 그레이스의 모국으로, 그는 레에서 내쳐진 왕족이다.

모닝은 지금까지 폐쇄된 [레]국과의 암거래로 재산을 불려왔다.
(사업이 이것만은 아님)

그러던 중 게이트의 개방으로 여러가지 고민이 생겨 일행에 의뢰.

의뢰의 내용은 [왜? 게이트를 개방 했는가.],,기한은 1주일.
의뢰비는 넉넉하진 않지만 대략 게이트 비용 외 1달 생활비 정도.
선수금은 없다(스킬2_선수금 교섭_실패). 대신 게이트 비용을 빌려 주기로 계약.
코카는 사무소의 리더 로서 계약서를 작성 했다.(의뢰, 대출 계약서 각1장)

[레]국으로 가는 게이트는 시외 변두리 숲에 위치.
게이트 까지의 통행은 자유롭지만 그 게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은 안보인다.

이동해 도착한 [레]국의 게이트 출구 역시 숲에 위치.
하지만 지키고 있는 사람이 없음에 일행은 의문을 가지고 주변을 조사 한다.
결국 얻은 정보는, 인위적으로 주변 나무등을 정리한 흔적과,
한달 전쯤 봉쇄 마법진을 파괴 시킨 것 정도의 정보 취득,

일단 수도를 목표로 진행.

수도에 도착했지만 시민들은 그다지 활기차 보이지 않는다.

일단 현 상황에 대하여 조사(스킬3_탐문_성공)

마을 주민으로 부터 몇가지 정보를 얻었지만, 전문적이지는 않다.

a. 왕의 문란한 정치로 국민들은 큰 불만.
b. 최근 왕권의 교체는 없다. 불만은 고체된 현왕에 대한 것.
c. 6개월전 대상인 스탈리온이 남작의 위와 함께 재무대싱이 되었다.
d. 재무대신이 정부 사업 일환으로 한달전 게이트 오픈.
e. 시민들은 게이트에 대한 존제만 알뿐이다.

지금까지의 얻은 정보론 스탈리온이 사욕을 위해 게이트를 오픈했다고 판다.
엄거래로 이어왔던 곳이기에 모닝의 끈이든 스탈리온쪽의 끈이든을 잡기위해 블랙 마켓으로.
(로그들은 정보를 취득, 일행을 블랙 마켓으로 안내 했다.)

마켓에 들어서자,,비어있는 좌판들,,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적대적으로 일행을 맞이 하는 고블린(전투1_고블린,매x4_승리)
쓰러트린뒤 매는 단백질원으로 취득, 쓰러진 고블린에게서 왕실 비밀 첩보대 뱃지 발견.
일단 고블린을 묶어 놓고 심문(스킬4_심문_실패)
결국 누군가는 고블린을 죽이고, 누군가는 지켜봤으며, 누군가는 말렸(척)다.

그렇게 처리후 인정될지 여부를 고민 중, 2번째 고블린이 복수를 부르짓으며 달려왔다.
(전투2_고블린,젤리x4_승리)-마일스톤
이번에도 심문을 고민하려던 찰나 밖에서 포위 됐음을 알리는 목소리.
투항 여부를 고민 하던 중, 의문의 남자의 도움으로 탈출할수 있었다.

탈출한 곳은 저택으로 그곳에서 식사를 하며 쉬고 있던 중, 모습을 드러낸 저택의 주인.
그는 스탈리온. 그러면서 그레이스를 왕자라 부르며 아는채 했다.
(참고로 스탈리온과 모닝은 이름 정도만 아는 사이. 란다.)

스탈리온과의 화목한 국가 경제에 대한 국정회의를 하던 한때(중략)

스탈리온은 일행 정확히는 그레이스에게 도움을 요청.

내용은 "그레이스 왕자 왕될 생각 없나?"
현왕에 대한 불만은 가득하나 왕의 사후 절차를 생각 하면 복잡하다.
운이 좋은 것인지 그레이스는 현 왕과 매우 닮았기에 왕을 죽이고 대역하면 딱이다.

그레이스 인생 난수표를 꺼내들며 거절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스킬5_지금까지 상황에 대한 의문과 음모_실패)
결국 일행은 의문점 없이 그냥 하기 싫어서 거절했다.

담소를 나누던 테이블이 갈라지며 일행의 탈출을 도운 의문의 남자 기습.
의문 남은 맨 까마귀.(전투3_맨 까마귀, 스탈리온, 호위_승리)

전투 중 그레이스의 각성, 그 모습에 예기다 다르다며 스탈리온을 타박하는 까마귀.
그레이스가 소지한 아티팩트를 알아본 까마귀.

이번주는 여기까지.

다음주 주제는 [누구?]

의뢰는 [미래의 사무소에서 의뢰인과 연관이 있는 누군가가 의뢰인의 물건을 훌쳐갔다.]
물건을 훔쳐간 자는 선의에서 훔쳤다. 일행이 찾은 것은 범인.

댓글 (2)

happyhappycrazy 2011.07.16 01:59
이후 등장 NPC는 모닝.
CHROMA 2011.07.17 11:20
오 잘봤습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또 다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