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트랑 간략한 캐릭터 설정입니다
호국이, 인간 남성, 20대 중후반
제정신이 많이 외출한 남자. 악당을 죽여버려야 한다는 망상이 심하고, 악인이라고 판단되면 굉장히 공격적으로 행동한다. 어디까지나 악당을 족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부수적 피해는 관심이 없다. 자기가 필요하다고 믿는다면 시장바닥에서 광역기 갈길 작자.
원래 행려병자로 어슬렁거리던 걸 파티에서 주워서 맡고 있는 것. 본인의 이름과 나이조차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이 입고 있는 갑옷이 악당을 죽이라고 자신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실제로 갑옷을 벗지 않는다. 하지만 갑옷 말고 본판도 꽤나 공격적인 성격으로, 갑옷이 아니라도 시비걸면 상대를 반 죽여버릴 인간. 동료였다고 해도 앞을 가로막는다면 박살낼 뿐. 좀 친해지면 '이러면 난 어쩔 수 없뜸!'이라고 경고 정도는 하겠지만.
원래는 다른 세계에서 도굴로 연명하던 도굴범으로 가족들을 먹여살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맛간 갑옷을 주운 덕에 인보커가 된 것. 하지만 어느 정도 자질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유전된것일 수도 있다.
동생이 여럿 있었다는 건 기억하고 있으나, 나머지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 그동안 몇을 죽였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니까 마스터가 아무나 내밀고 '사실 이놈은 너의 XX다!!'라고 해주시면 되겠슴다.
아티팩트 이름없는 기사의 갑옷, 스케일 아머
옛날옛적 한 잘나신 기사님이 입으시던 마법 갑옷. 기사는 한 전투에서 배신자때문에 목이 날아갔고, 갑옷은 버려진 채 오래 썩었다. 그동안 농축된 원한과 분노 때문에 맛탱이가 살짝 가서 '내가 정의다!'라고 주장하는 미친 갑옷이 되었다. 자기 입장에서 모든 악을 작살낼 것을 다짐하고 있으며, 특히 배신자를 싫어한다.
1. 적을 엿먹이고 싶어하는 갑옷인 고로 공격자에게 데미지나 상태이상
2. 그래도 주인을 살려는 둬야 하니 피해 저항 or 치료(저항 쪽이 더 좋을것 같아요)
제정신이 많이 외출한 남자. 악당을 죽여버려야 한다는 망상이 심하고, 악인이라고 판단되면 굉장히 공격적으로 행동한다. 어디까지나 악당을 족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부수적 피해는 관심이 없다. 자기가 필요하다고 믿는다면 시장바닥에서 광역기 갈길 작자.
원래 행려병자로 어슬렁거리던 걸 파티에서 주워서 맡고 있는 것. 본인의 이름과 나이조차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이 입고 있는 갑옷이 악당을 죽이라고 자신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실제로 갑옷을 벗지 않는다. 하지만 갑옷 말고 본판도 꽤나 공격적인 성격으로, 갑옷이 아니라도 시비걸면 상대를 반 죽여버릴 인간. 동료였다고 해도 앞을 가로막는다면 박살낼 뿐. 좀 친해지면 '이러면 난 어쩔 수 없뜸!'이라고 경고 정도는 하겠지만.
원래는 다른 세계에서 도굴로 연명하던 도굴범으로 가족들을 먹여살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맛간 갑옷을 주운 덕에 인보커가 된 것. 하지만 어느 정도 자질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유전된것일 수도 있다.
동생이 여럿 있었다는 건 기억하고 있으나, 나머지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 그동안 몇을 죽였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니까 마스터가 아무나 내밀고 '사실 이놈은 너의 XX다!!'라고 해주시면 되겠슴다.
아티팩트 이름없는 기사의 갑옷, 스케일 아머
옛날옛적 한 잘나신 기사님이 입으시던 마법 갑옷. 기사는 한 전투에서 배신자때문에 목이 날아갔고, 갑옷은 버려진 채 오래 썩었다. 그동안 농축된 원한과 분노 때문에 맛탱이가 살짝 가서 '내가 정의다!'라고 주장하는 미친 갑옷이 되었다. 자기 입장에서 모든 악을 작살낼 것을 다짐하고 있으며, 특히 배신자를 싫어한다.
1. 적을 엿먹이고 싶어하는 갑옷인 고로 공격자에게 데미지나 상태이상
2. 그래도 주인을 살려는 둬야 하니 피해 저항 or 치료(저항 쪽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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