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Generation season, 1주차_고기를 줄테니 빵을 달라.

참석 = 그레이스, 라긴산, 라일, 알테어, 호국이

파티 소개

그레이스 = 인간♂, 28세, 로그(마샬,스트라이커)
라긴산 = 인간♀, ?세, 로그(마샬,스트라이커)
라일 = 엘프♂, 18세, 파이터(마샬,디팬더)
알테어 = 인간♀, 30대, 파이터(마샬,디팬더)
호국이 = 인간♂, 20대 중후반, 인보커(디바인,컨트롤러)



이곳은 어디에나 있는 도시. 크기는 경기도 정도. 인구는 포화.
모든 물품은 외부의 다른 곳에서 부터 들어오며, 1차 산업 지역은 전무
대부분이 이주민, 지역 토박이는 10%이하, 하지만 원주민은 없다.
(토박이라야 이곳에서 태어나 살고있는 사람.)
정부는 있으니 명시적일뿐, 지배 세력은 상인 계층.
피지배 세력은 해결사로 하루하루 먹고 산다.

이곳은 어디에나 있는 도시,,아니 나라?,,아니 세계.

이곳은 차원과 차원 사이에 자리한 잉여 차원.
하지만 가장 안정된 공간으로, 차원 간 인터체인지 역활을 한다.
덕분에 많은 물류와 사람의 이동으로 상권이 생기고 그에따라 형성된 도시.
점차 그 크기를 넓혀가던 도시는 더이상의 증가는 불가. 인구는 포화에 이렀다.
다수의 빈곤층과 해결사 라는 집단, 이름뿐인 정부로 더더욱 치안은 엉망.

어중이 떠중이 해결사 들로 인해 항상 사건과 사고가 발발.
그리고 거기서부터 지키고자 돈있는 자들은 해결사를 고용.
현재 이곳은 밑바닦 해결사로 인해 위협받고 지켜지고 있다.


각각의 사정으로 이곳에 들어와 몰락의 몰락을 겪어 해결사가 된 일행.
그들은 중략해서 소규모 해결사 집단을 형성, 사무소를 임차했으나,
거듭된 적자로 결국 사무소는 차압,,보증금 조차 건지지 못한채 거리로 나왔다.

밑바닦부터 다시 시작하지 뭐 라는 안이한 생각에 거리에 나왔지만,
이들은 이미 한끼 먹을 것 조차 구하지 못하는 빈민(스킬_식량 수집_실패).
이런 이들에게 의뢰가 들어올리는 만무했다(스킬_의뢰 탐색_실패).

빈 도시락 통이나 핥던 중 결국 허기를 참지 못하고 빵을 물고가는 개미 집단을 노리기로 한다.

조용히 개미 뒤를 따라가니 행렬은 외곽 컨테이너 건물로 이어지고,
그곳에서 개미 집단과의 사투(전투_미니언20_성공).

그리고 여왕 개미와 조우하여 교섭을 하는데,,

단백질을 구해다 주면 빵을 주겠다. 콜~, 교섭 성립.
[단백질 S = 탄수화물 M(소화기관의 차이로 일행이 전부 먹을수 있다는 보장 없음)]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이곳에서 단백질 자체를 구할 방법이 없었고,
구할려면 외부 차원으로 나가야 하지만 차원 밖으로 나갈 돈이 없는 상황.

여왕과 재 교섭(스킬_선수금 교섭_실패)을 하지만 실패. 결국 선수금은 받지 못하던차,
여왕은 일행에게 이 컨테이너 건물을 이용 의뢰를 받고,
그 도중에 구해다 주면 어떨지 의견을 제시한다.

길게 고민할것 없이 일행은 새로운 사무소를 얻었다.

집주인과의 문제?, 지역 업종간의 문제,,그런것은 중요하지 않는듯,,


다음주..

[라일의 고향 차원에있는 친분이 있는 사람이 이 세계로 부터 어떤 서비스를 받고있다.]

일행이 찾아야 할것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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