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어_인간 여 전사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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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쓰러졌다고 끝은 아니다. 포기하지 않았다면, 기회는 언제나 다시 돌아 온다."


사람을 돕고자 배운 칼질.

고됀 수련 끝에 식을 넘어 법에 다다랐으나, 법을 깨우치진 못하였다.

결국 벽에 막혀 세상으로 나왔으나 남을 돕기보단 따라오는 것은 혈해.

스스로 배운 식이 과연 제대로 된 식인가의 의문에 주화입마.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식을 깨닫고 있는 중.


돕는다 라는 것을 최우선 전재로 삼아 수련에 매진한다.
그외에 대해선 "좋지 아니한가~" 주의,,덕분에 경제관념이라던가 사회지수는 낮다.(꽤)
물론 돕는다는 목적하에 자신의 신념(정의 구현)에 위배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칼과, 함께할 동료가 있다면 어디서든 도울수있다 라는 생각으로
현재의 상황에 그다지 불만은 없다.(배고픔도 수련이다. 흠)


동료에 대한 생각은 그들의 능력을 인정하고, 함께 나아갈수 있는 자들.
하지만 아직까지 완전히 의지 할수 있는지의 판정은 불명.
동료를 돕는 것은 그들의 수련을 방해하고, 그들의 능력을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도움의 요청을 거부 하지는 않고, 위험에 방치하지도 않으며,
동료의 도움은 그들 역시 자신의 신념에따라 내미는 손 이기에 그 판단을 존중 거부하지 않는다.



플레이어로서의 목표. 대화의 틈에서 두 탬포 늦춰라.

ps. 이미지는 이런 느낌.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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