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선택하지 못했던 가능성에 대해 얘기하며 마무리

동료화 가능했던 NPC

*메이드로보 PC 커스터마이즈 - 너무 늦었지만 획득했으니 자세한 설명 생략
*전투보조의 17호 - 최초 조우시 일시 휴전 루트로 간 이후, 전투수석과의 대결 이후 설득 가능.
*광대 '크라운' - 축구 대결 하드코어 모드 성공시 설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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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었던 엔딩들

"신세기 마법소녀 전설!" : 진실 루트 돌입 후, 네스칼 회복, 숲지기 격파. 미스테리 포인트를 많이 쌓은 멤버들이 유일하게 행복해지는 엔딩.

"굿바이. 메이드 인 헤븐." : 진실 루트 돌입 후, 네스칼 방치, 숲지기 격파. 메이드장과 광대가 제일 행복한 엔딩.

"여자는 무섭다." : 진실 루트 돌입 후, 네스칼 방치, 숲지기 패배. 마녀님이 다 해주실 거야.

"새로운 모험의 시작!" : 영광 루트 돌입 후, 집사 격파, 무사귀환 성공. 왠지 질 것 같지 않아.

"마무리가 부족했어." : 영광 루트 돌입 후, 집사 격파, 무사귀환 실패. 일행이 본 엔딩.

"지우고 싶은 트라우마, 또 다시." : 영광 루트 돌입 후, 집사 패배. ...18금.(...)

"우리 잘못이 아니라구!" : 한달 기한 오버. '마무리가 부족했어.'와 유사하지만 뒷맛은 더욱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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