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판에서 RP란?
스킬 첼린지시의 어드벤티지 부족은 마스터의 탓이 아닙니다.
입다물고 주사위만 굴려대는 플레이어의 탓이죠.
특정 상황을 플레이어의 지식을 이용해 RP로서 풀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전투가 이외의 상황에서 조차 전투처럼, 커맨드 선택과 성공 굴림만을 한다면,
점차 전투 이외의 장면에서의 몰입은 떯어지게 됩니다.
전투에서야 그저 A파워 B파워를 쓰겠다고 말하고 성공여부를 판단 하면 된다지만,
스킬 첼린지에서 조차, 그저 마스터가 알려주고 팀원이 시켰다고 굴리기만 한다면,
TRPG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RPG를 하는 것이죠.
TRPG의 T는 Table의 T일수도 있지만 Talk의 T일수도 있습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란 때때로 힘들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입다물고 주사위만 굴리는 것 또한 다른 사람이 그사람을 점점 배제하게 만드는 지름길 입니다.
(시키는 대로 행동하고, 굴린다면 체스판의 말이지, 그 체스를 두는 플레이어가 아니지요.)
처음 시작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저 어슬레틱을 굴리겠다, 인사이트를 굴리겠다가 아닌.
뭐에 대한 어슬을, 어떤것을 알아보기 위한 인사이트를 같이 하나의 여건을 조금씩 늘려간다면,
나중엔 충분한 롤플레잉을 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ps. 사실 이 모든 것은,,적절한 RP는 스킬첼린지시 어드밴티지로 바뀔수 있기 때문.
ps. TRPG의 자유도는 무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강제하고 그 틀을 만드는 것은 마스터와 룰이지 절대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ps. 마스터가 본다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러고 있나고 하시겠죠,,하하
ps. 그동안의 모든 행동 지시는 RP였다?,,그걸로 해결,,,,안돼겠죠?
마지막으로 즐기세요. 서로 재미있다고 모여서 주사위를 던지는 것이지, 누군가의 장편소설을 듣기위해,
누군가의 대하사극을 보기위해 매주 일요일 마다 소중한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자나요?
그 누군가가 본인이 될수 있도록 즐겁게 즐기고 떠나면 되는 것입니다.
입다물고 주사위만 굴려대는 플레이어의 탓이죠.
특정 상황을 플레이어의 지식을 이용해 RP로서 풀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전투가 이외의 상황에서 조차 전투처럼, 커맨드 선택과 성공 굴림만을 한다면,
점차 전투 이외의 장면에서의 몰입은 떯어지게 됩니다.
전투에서야 그저 A파워 B파워를 쓰겠다고 말하고 성공여부를 판단 하면 된다지만,
스킬 첼린지에서 조차, 그저 마스터가 알려주고 팀원이 시켰다고 굴리기만 한다면,
TRPG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RPG를 하는 것이죠.
TRPG의 T는 Table의 T일수도 있지만 Talk의 T일수도 있습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란 때때로 힘들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입다물고 주사위만 굴리는 것 또한 다른 사람이 그사람을 점점 배제하게 만드는 지름길 입니다.
(시키는 대로 행동하고, 굴린다면 체스판의 말이지, 그 체스를 두는 플레이어가 아니지요.)
처음 시작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저 어슬레틱을 굴리겠다, 인사이트를 굴리겠다가 아닌.
뭐에 대한 어슬을, 어떤것을 알아보기 위한 인사이트를 같이 하나의 여건을 조금씩 늘려간다면,
나중엔 충분한 롤플레잉을 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ps. 사실 이 모든 것은,,적절한 RP는 스킬첼린지시 어드밴티지로 바뀔수 있기 때문.
ps. TRPG의 자유도는 무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강제하고 그 틀을 만드는 것은 마스터와 룰이지 절대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ps. 마스터가 본다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러고 있나고 하시겠죠,,하하
ps. 그동안의 모든 행동 지시는 RP였다?,,그걸로 해결,,,,안돼겠죠?
마지막으로 즐기세요. 서로 재미있다고 모여서 주사위를 던지는 것이지, 누군가의 장편소설을 듣기위해,
누군가의 대하사극을 보기위해 매주 일요일 마다 소중한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자나요?
그 누군가가 본인이 될수 있도록 즐겁게 즐기고 떠나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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