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마법사는 로리가 구제(救濟 or 驅除)한다.. 5lv


잠깐 빠진 사이 다들 변신포인트를 무지막지하게 올린;;;;;

축구도 하고 변신도 하고..-_-.... 진짜 이 탑의 마법사의 취향을 계속 존중해야 할 것인지...-_-;;;

아, 물론 잡으면 처분할 것같지만.....


새 맴버의 등장. 워락-레이입니다. 스트라이커이지만 맵집이 좋아서 일행이 다 쓰러져도 버티는군요! 아, 또 전멸할 뻔했다는 건 비밀;;
탑을 헤매다가 또 말하는 문을 만났는데...--... 스킬첼린지에 실패. 흠, 2번째로군요. 일행을 좌절시킨 문은;;;
복도를 헤매다가 햄스터 네비게이터로 간신히 비밀통로를 찾아낸 일행은 그쪽으로 가려는데 유리를 이용한 투명 복도네요. ㄷㄷㄷ
것도 중간에 점프를 해야했습니다. 눈치챈 일행이 대단! 중간에 빠진데가 있는 걸 몰랐다면 그대로 추락사했을지도.

복도를 나아가는 도중에 습격해온 나는 몬스터인 하피와, 가고일.

공중다리인데 이 놈들이 막 슬라이드 시키고 당기고 해서 다리 밖으로 떨어뜨리는 걸 전문으로 하는 몬스터네요. 선빵이 최고!라며 사이온 진이 단체로 넘어뜨리는데 공중에 무슨 결계가 있는 건지 떨어지다가 도중에 사라지더니 다시 하늘에서 떨어져 멈추는;;;;
덕분에 데미지는 그리 치멱적이진 않 군요. D&D 4판에서 공중전은 하지 말라는 계시같았던 추락데미지를 이런 식으로 우회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네요. 해서 일행도 큰 걱정없이(?) 밀려서 떨어지며 전투...;;;;

탑을 계속 헤맨 끝에 숨겨진 방을 찾아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텅빈 방들의 연속... 그리고 찾아낸 마지막방에서 나타난 것은 흰..... 화이트 드래곤. 또냐;;; 근데 5색의 오라를 두르고 있습니다. 보통이 아닌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마구 도발하는 란슬롯... 어, 어이?!! 전투 돌입!!!

오, 오늘은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아, 다음주는 란슬롯의 플레이어가 일때문에 못 온다고..... 야?!!! 그래서 도발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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