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플레이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동시에 빠지는 날은 처음이군요. 저로서도 조금 놀랐습니다.(...)

한가했던 시절이라면 날짜를 바꿔서라도 횟수를 맞췄겠지만, 아쉽게도 요새는 그러기도 힘들 듯.

강토씨에겐 죄송합니다. 만일 오실 수 있었는데 취소된 거라면 경험치 100점 더드릴게요.(...)

그럼 4월 10일날 뵙죠.

억울하다!

댓글 (1)

아스라이 2011.04.03 12:05
그동안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일요일 오후에 누구나 즐겨야 했지만 TRPG때문에 즐기지 못했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겁니다.
그게 뭐냐고요? 저녁까지 늦잠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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