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마법의 성 17lv

마법이 지배하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종교가 지배하던 시대도 종말을 고하고
폭력과 힘을 휘두르는 공무원이 지배하는 마법의 세계.

-_-;;;

시민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내야합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몹으로 처리되어 언제 퇴치될지 모릅니다.
따라서 시민들로부터 세금을 받아먹는 공무원이 되면 만사가 폅니다.

-_-;;;

공무원이 되는 방법은 충실한 시민에서 등급 높은 아티펙트따위를 바치는 등의 공을 세워야합니다.
그리고 그런 공무원이 되기 위해 아티펙트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도 그런 파티중 하나로군요.

현재 세계의 기본적인 세력구도는 공무원, 반란군(몬스터), 혁명군 정도로군요.

플레이어 캐릭터 소개는 아래 링크를 참조
[D&D,4th] 마법의 성 일단 PC만 조금 정리;;

이 사회 시스템의 정점에 있는 것이 대통령이라 할 수 있는 레서킹.
에메랄드 성에 도착해서 그 소원을 이뤘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모든 파티들의 꿈은 에메랄드 성에 도착해 자신들의 소원을 이루는 것.

일행은 일단 공무원이나 되어보자며 아티펙트나 그와 관련된 장소를 찾지만 미묘하게 자신들을 방해하는 것이 있는 것을 느낌니다.
고위층쪽에서 수작을 부려 자신들을 거부하고 있다는 느낌.
자신들에게 그런 가치가 있는가마져 의심스러운데 말이죠.

그러다가 구에메랄드성이라고 추정되는 곳에서 노인을 만나 자신들이 이미 에메랄드 성에서 증표를 받았지만 누군가에게 그것을 빼앗기고 기억마저 지워졌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다시 방해세력의 난입.

간신히 탈출하지만 뒤엔 쫓아오는 악마와 앞엔 몬스터들. 몬스터들과 협상해서 악마를 함께 처치합니다. 공무원이 되기 위해선 그들을 퇴치해야하지만 당장 급한 건 악마를 처치하는 것.
당초 예정에는 없던 시나리오로 돌입;;;
악마처치후 반란군의 일원이 되어 몬스터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는데.

해서 반란군속에 녹아들고 지휘를 높이기 위해 토르크막토르가 되기 위해 곱등이를 잡아먹는 뭔가를 잡아먹는 뭔가를 퇴치해보기도 하고....;;

곱등이 퇴치에도 나섭니다. 그 와중에 얻게 되는 아티펙트들.

딜의 신발은 벽난로 속의 불탄 시체의 발에서 벗겨낸 것으로 마녀가 신고 있던 빨간 구두인지, 산타가 신고 있던 빨간 부츠인지. 도로시의 상징.

레온의 화살통은 사자의 상징. 용기있는 행동을 하면 호감도가 올라갑니다. 화살통에 넣은 화살이 무한으로 사용가능합니다.

미르의 이온스톤은 허수아비의 관. 스킬첼린지에 도움을 줍니다.

다잡아의 키 포커스..... 곱등이를 퇴치하자 나온 연가시가 체내에 들어가 기생x의 오른손이꼴이 되어버렸습니다.-_-;;;;; 상당히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생존본능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자꾸 죽으면 호감도가 내려갑니다(;;; )

연가시의 왕과 대화를 통해 몹들과 함께 진화를 획책하게 되는데.... 이게 무슨 검단00 극장판도 아니고..orz


들판에서 마주친 검은 물질들을 (다크매터냐;;;)에게 잡아먹힌뒤 그들을 부리게 된 가로쉬. 당초 예정은 가로쉬가 곱등이랑 싸워서 곱등이를 타게 되는 것이었지만 안 나와서 바뀐 스토리라고... 그래서 다자바는 연가시에게...orz


아티펙트를 얻고 보다 강력한 힘을 얻게 된 일행은 반란군의 우두머리 D와 작전을 짜고 공중도시인 에메랄드성을 향해 진격합니다.그런 일행을 계속 방해해온 것들이 있었으니.....


프리큐x 블랙n 화이트...--;;;;;;;;;;;;;;;
이들의 방해로 레온은 반란군 D를 죽인 것으로 오해받지만 반란군 해체 일보직전에서 그들을 설득하고 바란군의 리더가 됩니다. 그리고 다시 진격. 이제야 본격적으로 적과 맞붙습니다.

근데 프리큐X 이인조를 해치우면 그 다음 세대가 나오거나 하진 않겠죠.

댓글 (1)

김도완 2011.01.29 14:32
레벨단위 리플레이당. 신선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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