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플레이 참석 어려움...

뭐 아시는 분은 계시겠지만, 토요일 일요일도 나와서 일하라는 것에 분노하여 현재 직장을 바꾸는 중입니다...
따라서 이번 일요일에 구리쪽의 동물보호소로 견학을 갑니다.
일단 출퇴근 가능하고 주 5일근무 칼같다는 말에 가는 거긴 한데(설마 주 5일이 평일 2일 쉬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음주부터 일하러 가게 되어서 이번 일요일에 부득이하게 현장 위치를 알아둬야 하나봅니다.

3시에 구리에 가게 되니 언제쯤 돌아올지는 기약 없어요(하긴 위치만 알아두는 것일뿐 딱히 할 일은 없으니 금방 올수도).
덧붙여 거기 여성분들이 많으니 가능하면 플레이에 끌고 와보겠습니다만,
다들 사람과 같이 있기는 거부하고 동물과 함께 있을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일게 뻔해서(일단 기본적으로 채식주의자들이기도 하고)...

그럼...

댓글 (5)

RNarsis 2011.01.20 14:20
그렇군요. 이직 전선에 문제없으시길 빕니다.
김도완 2011.01.21 11:17
ㅇㅇ 그렇군요.
저도 금주 참석이 불가합니다. 토요일 근무라서...
RNarsis 2011.01.21 11:53
요는 현석이를 갈궈야한다는 거군.
김도완 2011.01.21 20:47
말은 먼저 하는게 장땡이군요.
아무튼 아쉬워요. 현 상황이 나아지겠죠
RNarsis 2011.01.21 23:43
다행히 현석이 이번주엔 나온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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