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마법의 성 일단 PC만 조금 정리;;

전 30여권에 달한다는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허억?~! 오즈의 마법사가 30여권이나 되었단 말인가?!@! 하고 놀랬지만.....

의외로 잘 모르는 세계인지라 설정에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그 부분도 상당히 즐길 거리네요.

당연(?) 하지만 주인공 일행은 도로시 일행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될지는...

그럼, 플레이어 캐릭터 소개.


일단 양철나무꾼 역의 다자바. 드Ÿr 로리를 그려 볼라고 했었지만 아무래도 로리는 취향이 아닌듯;;; 유명한 테라의 로리 종족을 참고 해볼까 했지만 거시기해서...
그래플전사입니다. 액스 무기스타일 중에 맘에 드는게 있어서 그거에 맞추다(;;;)보니 레인져 하이브리드에 파라곤도 그쪽으로 가버렸군요. DnD특성(?) 상 큰 뎀딜의 맛을 보면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전사와 레인져의 불균형을 어떻게 해소할지가 관건이지만.... 평소에는 다른 디펜더가 없기때문에 거의 디펜더로 놀아서 별로 걱정안해도 될지도...
것보다 20면체가 미친 듯이 낮은 수치만 보여주는 관계로 이부분을 개선해야..orz

겁쟁이 사자역할의 레오니다스. 힘으로 활쏘고 싶다는 일념하에 워로드 활잡이를 선택했지만 실상은 시커.
힘이 약한자를 강한자가 무조건 도와야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다른 형태의 이해나 접근방법을 거부하는 모 종교의 광신도 같은 존재. 그럼에도 약자를 이해 못한다니.....
팀의 리더이지만 큰 지지는 받지 못하고 있네요. 인간입니다. 인간이 우대받는 세계에서 인간이 리더를 하는게 유리하지만....


허수아비역의 아스라이 미르. 체인지링. 위자드에 사이온 멀티를 조금 떴군요. 일루전에 특화되어있습니다. 파라곤은 언신메이지. 자신의 본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조차 잊을 정도로 기변해온 그의 본 모습은 어떤 것이려나요.
체인지링, 본래 몬스터라는 것이 정부에 들키면 피곤해지기때문에 팀에 붙어있지만 마음에 안 들면 리더를 죽이고 그 모습을 빌릴지도 모릅니다..... ㄷㄷㄷㄷ



빨간 구두 역할의 딜. 에... 도로시역이라고 하긴 좀 그런게 ...(먼산) 발탄성인에 워든입니다. 미르의 노예입니다. 그의 조상이 미르에게 진 빚이 장난이 아니라서.... 의외로 팀내에서 의지가 되는 존재라고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최근의 모습은 주인이 없을 때는 신나서 날뛰기도하는..... 어, 음...;;; 빚을 탕감하기 위해 열심입니다. 레온의 속의 사람이 미르를 해치우면 미르를 없애버리면 빚은 안 갚아도 된다며 유혹했지만 그렇게 사악해질 수는 없는 발탄성인입니다.


(에, 너무 대충 그려서 미안합니다;;;)
토토역의 가로쉬. 모온라인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랑 이름이 같아서 곤란합니다. 창전사입니다. 딜도 레온도 디펜더인데 둘 다 리치를 2로 늘려서 마크대상이라 거리를 둬버리니 절반만(?) 디펜더인 다잡아는 곤란합니다. "내, 내가 붙어야하는 거야?!!"
팀내 리더가 되고 싶어하는 다른 세력이라고 해야하려나요. 자주 안 나와서 곤란합니다.

댓글 (3)

김도완 2011.01.18 09:55
벌칸 성인이야... 불칸성인인가...
Ratatosk 2011.01.19 00:09
어느 쪽이야... 확실히 안 하면 발칸성인으로 고고...
아스라이 2011.01.19 00:15
아니 어디 성인이기 이전에 저 하이힐이... 빚이고 뭐고 신발부터 챙겨주고 싶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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