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등이 동굴.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꼽등이를 처리하러 갔습니다.
꼽등이의 본거지에 어쨌든 도착.
꼽등이들의 아수라장을 헤치고 전진하다 보니 꼽등이의 산란장소.
옳다꾸나 하며 가드하는 새끼들을 잡는데 튀어나오는 하얀 촉수들...
연가시.
촉수에 침식당한 다잡아는.... 각성했다나 뭐라나.
꼽등이 동굴에서 비밀통로를 발견하고 전진하니 습한 곳에
킹 오브 연가시 등장.
생존만이 목표라는 악하지 않아보이는 텔레파시에 이끌려 레온은 연가시와 교섭을 한다.
오크들은 육체를 제공하여 공생하고, 연가시는 꼽등이를 부족의 식량원으로 잘 쓰이도록 공급한다는 내용.
근데 이래도 되는거야?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
꼽등이의 본거지에 어쨌든 도착.
꼽등이들의 아수라장을 헤치고 전진하다 보니 꼽등이의 산란장소.
옳다꾸나 하며 가드하는 새끼들을 잡는데 튀어나오는 하얀 촉수들...
연가시.
촉수에 침식당한 다잡아는.... 각성했다나 뭐라나.
꼽등이 동굴에서 비밀통로를 발견하고 전진하니 습한 곳에
킹 오브 연가시 등장.
생존만이 목표라는 악하지 않아보이는 텔레파시에 이끌려 레온은 연가시와 교섭을 한다.
오크들은 육체를 제공하여 공생하고, 연가시는 꼽등이를 부족의 식량원으로 잘 쓰이도록 공급한다는 내용.
근데 이래도 되는거야?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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