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 캐릭터 관계망

다 자바

*설정 : 붙들고 거대한 도끼로 패기. 넘어트려서 짓뭉개기, 붙들고 집어던지기. 러프하다 못해, 지저분한 영역으로까지 승화한 전법을 구사하는 드웦 로리 소녀. 뒷골목에서 험한 성장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귀여운 외모에 혹했다가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 추구하는 것은 보다 넓은 세계에서의 활약, 그리고 생존.

*관계
-레온 : 재수없어. 뭐, 노력하는 모습은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재수없어.
-미르 : 냐핫! 모습이 계속해서 변하다니 재밌네?
-딜 : 그나마 믿을 수 있어. 그런데 왜 당하고만 살까.
-가로쉬 : 이쪽에 붙어버릴까?

레오니다스 E 서티

*설정 : 파티의 리더. 인간 남성. 단련된 육체와 생각 깊은 눈매, 그리고 상큼한 미소. 인생사 한 번의 좌절도, 어둠도 체험하지 못한 티없이 밝은 성격의 젊은 엘리트. 근육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궁과 사려깊은 심안은 멋질 지도 모른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희생정신과 이타심은 눈부실 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무언가 엇나가 있다. 그에게는 이러한 미덕이 '표준',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한점 오만함도, 악의도 없지만 그래서 더욱 위험하다.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지닌 꿈의 실현.

*관계
-다자바 : 다자바는 귀엽구나~
-미르 : 자기 자신만을 위한 힘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딜 : 대단한 희생정신과 참을성. 존경스러운 남자다.
-가로쉬 : 투정부리는 모습이 귀엽구나~

미르

*설정 : 진정한 자신의 모습조차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천변만화하는 육체를 지닌 종족, 체인질링. 거기에 더해 그 개인이 가진 힘은 환상, 환각에 특화된 마법. 누구에게나 백안시 당하기 일상이었고, 자신이 걸었던 신뢰에 보답받은 적도 거의 없었다. 이젠 모두와 거리를 둔 방관자로서 자신의 힘과 재보, 권력을 위해 싸운다. 추구하는 것은 아무에게도 무시받지 않을 정도의 강대한 힘. 그런 힘에 적정선 따윈 없다는 건 그 본인이 제일 잘알고 있다.

*관계
-다자바 : 내 모습을 재밌다고 해주다니... 신뢰해 줄 가치가 있다.
-레온 : 리더로서 가치는 인정한다. 사회적으로 볼 때 인간이란 간판 자체는 이용할만 하니까.
-딜 : 넌 자유의 몸이 아냐. 여태까지도 그래와꼬, 아프로도 계속.
-가로쉬 : 믿음직한 고기 방패지.

딜

*설정 : 자신의 엘프 혈통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고고한 하프엘프. 야성의 폭주하는 힘을 이성적으로 다루는 수호자로서의 품격있는 전법을 따른다. 하지만 사회의 취급은 시궁창. 실은 운도 별로 좋지 않다. 그 온도차가 그를 더욱 더 자신의 긍지에 집착하게 만든다. 언젠가 별의 바다로 돌아갈 그 날을 꿈꾸며.  

*관계
-다자바 : 전법에 품격이 부족해.
-레온 : 저 녀석, 언제 인간이 될까.
-미르 : ...빨리 빛을 갚아야 하는데...!
-가로쉬 : 알고보면 괜찮은 녀석이로군.

가로쉬

*설정 : 인간 특유의 집요함과 개김성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폴암 전사. 폴암 특유의 리치를 살린 간격 제어의 전법을 추구한다.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자를 따르는 것을 죽는 것보다 싫어하며, 일발역전의 한방승부를 즐긴다. 추구하는 것은 명예. 그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묘하게 존재감이 낮다. 어째서일까.

*관계
-다자바 : 전열에 서는 자는 서든 뻗든 전우. 드웦 로리는 자빠져도 긔엽긔.
-레온 : 나한테 명령하지마라. 개자식.
-미르 : 언젠가 저 녀석도 정리해버려야할 놈이야...
-딜 : 전열에 서는 자는 믿음직한 전우.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