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콤?!

잡은 그리마의 뱃속에서 꼽등이가 나왔다.
아, 여의주인지 사리인지 담석인지 뭉치가 나와서 미르가 가졌다.
집단들은 꼽등이의 대량번식을 두려워하고 있다.

왠지 스스로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토르크막투와 대결하게된 일행.
토르크막투의 지위가 참 애매했다. (마을 조사 스킬 첼린지 실패.)
상처 입은 토르크막투는 우물을 막고 있던 엉덩이를 들고 4개의 머리를 휘두르며 일행을 공격했다.
나우시카를 연출하고 싶던 레온은 결국 가시를 빼버렸다.

시간관계 상 꼽등이 동굴은 그 다음 주.



PS2. 아차. 영웅의 문장을 가진 푸른 스케일 메일의 거한은 오즈마라는 작은 소년이었습니다.
     미르는 그가 뭔가를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PS. 늦게 참석 하고 일찍 자리를 떠서 죄송합니다. 요즘 좀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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