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잡담. 망년회
..예. 일단. 그동안 결혼 + 할머니 + 연평도 + 시험 연타로 (..라지만 사실 첫 이유만으로 K.O.) 무한 불참중입니다.
근황을 말하자면, 기니 생략(..야!!)..하고 망년회라..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가능하면 가고 싶긴 한데 분위기 될런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제가 지금 포병이다보니까 전면전은 가능성 없고 포격적으로 벌어질 북한과의 사실상 반(half) 전쟁 상태에서 주말에 서울까지 갈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문제네요 ㅠㅠ
...덤으로.. 제 와이프가 얼마전에 임신해서(....)
근황을 말하자면, 기니 생략(..야!!)..하고 망년회라..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가능하면 가고 싶긴 한데 분위기 될런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제가 지금 포병이다보니까 전면전은 가능성 없고 포격적으로 벌어질 북한과의 사실상 반(half) 전쟁 상태에서 주말에 서울까지 갈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문제네요 ㅠㅠ
...덤으로.. 제 와이프가 얼마전에 임신해서(....)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