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잡담. 망년회

..예. 일단. 그동안 결혼 + 할머니 + 연평도 + 시험 연타로 (..라지만 사실 첫 이유만으로 K.O.) 무한 불참중입니다.

근황을 말하자면, 기니 생략(..야!!)..하고 망년회라..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가능하면 가고 싶긴 한데 분위기 될런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제가 지금 포병이다보니까 전면전은 가능성 없고 포격적으로 벌어질 북한과의 사실상 반(half) 전쟁 상태에서 주말에 서울까지 갈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문제네요 ㅠㅠ

...덤으로.. 제 와이프가 얼마전에 임신해서(....)

댓글 (2)

아스라이 2010.12.19 20:54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아빠가 되셨군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나저나 그럼 책은 언제 돌려드리나요...
happyhappycrazy 2010.12.19 23:39
여러가지 이유로 얼굴을 못 보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기쁜 소식,,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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