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에메랄드 케슬에서 붉은 구두의 기억을 떠올린 딜.
(응?이것만 케릭터가 아니네...)

오크와 힘을 합쳐 데몬을 물리친 일행은 몬스터의 초대를 거부한다.
아무튼 용자의 증표를 지닌 캡틴 디의 존재를 알게된다.


초대를 거절하고 돌아가던 일행은 또다른 바운티헌터와 만나 몬스터의 본거지 정보를 공유하자는 제안을 받는다.
모른다고 시치미를 때는 일행에게 상대는 몬스터 옹호는 배신이라며 협박으로 마무리를 한다.

푹쉬고 요새로 귀환한 일행은 예상대로 열렬한 환영을 받았고,
무저항했더니 굴욕적으로 끌려가 각자 감금되었다.

-중략-

가로쉬의 안내를 받아 탈출하는 일행.
밖이 소란스럽더니 몬스터들이 일행을 구하려 와버렸다.
원하지 않는 사태에 곤란해하던 가로쉬는 정체를 드러낸다.

드레곤을 무찌르자 상관의 죽음을 아쉬워하는 병사들.
아무튼 일행은 캡틴에게 이끌려 탈옥 성공.
이젠 빼도 박도 못하는 수배자다^^

댓글 (3)

김도완 2010.12.16 23:52
'도끼가 나뭇꾼을 상징하면 붉은 구두야 말로 바로 도로시'일리는 없고. 폰으로 작성하다 보니 손꾸락이 아파서 많이 못적어요.
아스라이 2010.12.16 23:54
폰으로 작성한다는 자체가 부러운 겁니다만...
happyhappycrazy 2010.12.18 17:51
빨강구두는 마녀를 상징합니다,,만 북의 마녀일지 동의 마녀일지는,,
아무래도 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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