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파티 구성의 느낌?

미르 - 적당히 위자드 다운 위자드, 광질의 프로페셔널로 "이치 크리쳐"만 주의 하면 될듯. 아쉽다면, 체인즐링 바드-종족 파라곤을 보고 싶었던 마스터의 취향?

레오니다스 - 최강의 셋팅은 아니다 하지만 최선의 셋팅,,,으로 공격 대상 1순위 확정,,거기다 방어도 제일 낮으니 행동만 해도 어그로다.

다잡아 - 오밀 조밀하게 셋팅은 되어있지만, 막상 뜯어보면 2개의 셋팅이 따로 노는 감이 없진 않다. 그래도 1대1 마크에선 따라올 대상이 없을듯.(하지만 상대가 휴즈라면?)


대충 보이는 것은 레오니다스가 선잡아 적 쩜사 찍고, 다잡아가 쿼리 찍고 차징,,그리고 붙어서 몹고정.
미르 범위 조절해서 쩜사 찍힌 넘과 함께 뒤로 세는 넘을 처리하거나 밀집 대형 정리, 레오니다스 쩜사를 지속 시키든, 미르와 함께 주변 청소.


의외로 장거리의 약점인 급접을 장거리 2명 모두 각자의 방식대로 대비. 덕분에 한번 밀렸다고 계속 밀리진 않는다.
다잡아의 첫턴 차징이 주요 안점. 솔로몹의 보스전이나 다수의 미니언 전에선 발군의 팀웍이 예상되지만,
엘리트 2~3마리의 소규모 부대에 많이 위험해 보인다.
어떤 의미로 셋중 하나만 넘어져도 위험해지는 파티. 반대로 출석율 제일 좋을 3인이기에 가능할 파티.

현재의 구성이라면 다른 분들이 어떤 클레스로 합류 하든 무난 할듯하다.


ps. 대충 이정도 라면 전투의 형태가 보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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