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플래그들

*마왕과의 최종전
: 시간관계상 생략. 본래는 최후의 발악 형태로 또 1번의 전투가 있었음. 처절할 정도로 스탯은 떨어져 있는 상태로...

*별의 의지는 '왜' 인간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가. 사실 인간과 의사 소통하는 자체가 낭비아닌가.
: 코원과 접점을 계속 늘려갔다면 취득할 수 있었던 정보지만...

*2명의 아스
: 코원의 인터페이스용 아스 봉인 제안을 거부한 시점에서 나가리. 코원은 경고했어요.

*융합 이후, 아스의 주도권
: 아스와 인연 3단계 찍은 사람이 에스텔 1명 뿐이라 나가리.


Ps. 인간이 별의 힘을 취득? 양도할 수 있는 성질의 것도 아닐 뿐더러 가능하다고 해도 레벨적으로 불가능. 그게 가능하면 코원이랑 바리스가 그렇게 난리칠 이유도 없음. 33레벨인 마왕도 '죽으려고 마음먹은' 아스를 겨우 죽일 수 있을까 말까하는 마당에. 굳이 파워 등급을 따지자면 '진짜' 아스는 원한다면, 마왕 정도는 손가락 하나로 분해해 버릴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달리아데의 선언은 개드립(...) 그 시점에서 스킬 챌린지 실패로 처리할까 3초 정도 고민했음.

댓글 (7)

RNarsis 2010.11.16 16:04
처음부터 얘기한 바 있지만, 스토리 진행에 도움을 주는 NPC

코원, 쿠거, 스퀘어, 캐서린.

인맥은 높은 사람들과 사귀어야 하는 겁니다. ...이들 중 아무하고도 3단계 찍은 사람이 없었다는 건 사실 예상내였지만.

네레티브의 경우, 그 자체로 진행에 도움을 주진 않지만 공략하지 않았다면 끝 무렵 전개가 좀 더 시궁창이 되었을 겁니다.
김도완 2010.11.17 13:26
별이 되고 싶다 개드립은... 알지만 달리 하고싶은 대사가 생각이 안났음. 머릿 속에 레이어스가 박혔지 말입니다.
-.과연 별이 될 수 있었다면 코원은 별이 되었을까요?


코원은 역시인가.. 출석률만 좋았으면 조나단과 함께 공략했을 듯. 조나단을 선택한 시점에서 이미 NG겠지만...
RNarsis 2010.11.17 13:54
가능했다면 코원은 스스로 별이 되었을 것임. 스스로 지닌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지만, 인류의 관점으로 볼 경우,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에 자기 자신조차 계산에 끼워놓고 있을 정도로 자신의 신념에 철저한 남자니까. ...사실 바리스만큼이나 미친 놈일지도.
RNarsis 2010.11.17 16:00
그리고 이번 캠페인 컨셉은 레이어스가 아닌 사야의 노래였음.(...)
김도완 2010.11.17 19:32
크으 코원 죽고나니 호감 Up.
(아,안죽었나?)
자기 자신 만 끼워 놓아야 진정한 홀리맨

사야도 봐야겠군요.
RNarsis 2010.11.17 19:39
코원 안죽었지...
happyhappycrazy 2010.11.17 21:03
의외로 죽은 이들은 소대전투로 인한 사망이지,,실제 플레이로 인한 사망은 카나, 아스 단 둘뿐,,
물론 호감도 제외 라면,,문문시티의 암스트롱이라던가 무명이라던가,,기타 여러명.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