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 - 26~8주차
어느 쪽의 아스를 구하는가는 당연하다는 듯이 일행과 호감도가 높은 로리로리쪽으로 결정.
그리고 바리스에게 이미 다 뚫린 뒤, 뒤늦게 작동한 차단기로 인해 구멍난 아스가 어디론가 이동되고 일행은 쓸모없이 발동해 일행의 발만 묵는 함정을 뚫고 탈출합니다. 전투, 전투, 전투....--;;
다 뚫고 나와 로리로리 아스의 안전을 확인하고 루이와 마지막 대결을 약속합니다.
드디어 루이와의 전투.
염원하던데로 아티팩트 바이크를 타고 꼴아박은 오해머.

아티팩트의 데일리 파워로 힐링서지 3개가 날아간 루이. 후에 듣기론 블러디드이후 힐렁서지를 엣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지만 힐링서지가 다 날라가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꽤 아프게 때리는(몬스터 데미지 제한 언저리에 걸쳐있는 데미지) 루이였지만 힐링서지를 사용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일찍 일행들 앞에 쓰러지고 맙니다.
그리고 앞 일을...그러니까 마왕을 잘 부탁한다며 죽는군요.
도시로 돌아온 일행에게 남은 과제는 마왕을 처치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바리스에게 납치당해 코원이 사라졌습니다. 일행은 코원을 찾아나서서 바리스의 지하연구시설에 갖혀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를 구하려는데 머리에 정신세계로 다이브할 수 있는 헬멧이 씌어져 있군요. 그냥 벗기면 위험할 것같습니다. 그래서 이 방면의 전문가인 스퀘어 이스트를 데려다 구할 방도를 찾는데 일행이 다이브해서 구해오는 방법밖에 없을 것같습니다.
다이브해보니 바리스가 코원에게 뭔가 정신공격을 하고 있는 걸 일행이 구해냅니다. 그리고 바리스를 추적하려는데 일행이 너무 바싹 추적하자 도망치던 바리스가 실수를 한 나머지 코원의 정신세계가 붕괴할 위험에 처합니다.
일행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코원을 구할 것이냐, 바리스를 추적할 것이냐
코원을 방치하고 바리스를 계속 추적하면 코원은 확실히 폐인이 된다는 군요. 코원의 본성을 알았다면.....(먼산)
어쨌거나 일행은 바리스의 추적을 포기하고 코원을 구해냅니다.
그래도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었기 때문에 코원이 회복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NPC와 호감도를 올리는 타이밍.

플레이어가 남자기 때문에 백합꽃이 활짝 핀다고...-_-;;;;;;

이 커플은 언제나 옷장속에서 밀회를 즐기는....-_-;;;;;;;
회복한 코원은 일행에게 아스를 격리시켜야한다고 말합니다. 본래의 아스가 다른 차원에 잠시 감금되어있지만 언제라도 다시 나오려 할테고 나오게 되면 아스가 본체에 흡수될 위험이 있기때문. 그리고 그것은 코원이 계획해온 별이 인간에게 친절해지기 세뇌작전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지금은 구원의 검이 있기때문에 당장 본래의 아스가 나와도 흡수되진 않겠지만 언제까지고 그 검에 의지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군요.
일행은 아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격리(경화수지로 고정시키겠다니..--;;;)에 반대하고 하루라도 빨리 마왕을 쓰러뜨린다고 합니다.
마왕을 쓰러뜨릴 물밑작업을하는 일행과 코원. 일단 주변에 있기만해도 사망에 이르는 강력한 투기(-_-;;)를 가진 마왕이기에 그 투기를 상쇄시켜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나마 학원주민들의 생명력을 빌어(어차피 마왕이 강림하면 다 죽을테니...-_-;;;;) 그 투기를 약하게 하고 그 틈에 일행이 마왕을 쓰러뜨리는 것이 이번 작전의 주요 골자입니다.
그리고 그 작업을 합니다. 스킬챌린지... 스킬챌린지... 많은 학원 주민과 소대원들이 죽어가는 군요.. 흑, 흑...
2번째 작업중 실패로 마왕의 투기를 약하게 하는데 실패하지만 실패를 예상한 무명이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구원의 검을 그의 목에 꽂아 넣습니다. 용자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검이지만 그의 분노빠와로 사용할 수 있었던 모양입니다.
아, 물론 이정도로 죽을 마왕은 아니지만..... 무명은 마왕의 손짓에 사망.-_-
바리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전투!!!
다음주로...
아, 그런데 구원의 검이 저기있으면.... 우리 아스는....(먼산)
NPC호감도
잃어버린 것들 8
쿠거 1
엘리사 3
스틸 3
바쿠 9
캐서린 1
매점아가씨 2
스퀘어 3
존 1
자끄골 2
그리고 바리스에게 이미 다 뚫린 뒤, 뒤늦게 작동한 차단기로 인해 구멍난 아스가 어디론가 이동되고 일행은 쓸모없이 발동해 일행의 발만 묵는 함정을 뚫고 탈출합니다. 전투, 전투, 전투....--;;
다 뚫고 나와 로리로리 아스의 안전을 확인하고 루이와 마지막 대결을 약속합니다.
드디어 루이와의 전투.
염원하던데로 아티팩트 바이크를 타고 꼴아박은 오해머.

아티팩트의 데일리 파워로 힐링서지 3개가 날아간 루이. 후에 듣기론 블러디드이후 힐렁서지를 엣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지만 힐링서지가 다 날라가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꽤 아프게 때리는(몬스터 데미지 제한 언저리에 걸쳐있는 데미지) 루이였지만 힐링서지를 사용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일찍 일행들 앞에 쓰러지고 맙니다.
그리고 앞 일을...그러니까 마왕을 잘 부탁한다며 죽는군요.
도시로 돌아온 일행에게 남은 과제는 마왕을 처치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바리스에게 납치당해 코원이 사라졌습니다. 일행은 코원을 찾아나서서 바리스의 지하연구시설에 갖혀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를 구하려는데 머리에 정신세계로 다이브할 수 있는 헬멧이 씌어져 있군요. 그냥 벗기면 위험할 것같습니다. 그래서 이 방면의 전문가인 스퀘어 이스트를 데려다 구할 방도를 찾는데 일행이 다이브해서 구해오는 방법밖에 없을 것같습니다.
다이브해보니 바리스가 코원에게 뭔가 정신공격을 하고 있는 걸 일행이 구해냅니다. 그리고 바리스를 추적하려는데 일행이 너무 바싹 추적하자 도망치던 바리스가 실수를 한 나머지 코원의 정신세계가 붕괴할 위험에 처합니다.
일행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코원을 구할 것이냐, 바리스를 추적할 것이냐
코원을 방치하고 바리스를 계속 추적하면 코원은 확실히 폐인이 된다는 군요. 코원의 본성을 알았다면.....(먼산)
어쨌거나 일행은 바리스의 추적을 포기하고 코원을 구해냅니다.
그래도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었기 때문에 코원이 회복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NPC와 호감도를 올리는 타이밍.

플레이어가 남자기 때문에 백합꽃이 활짝 핀다고...-_-;;;;;;

이 커플은 언제나 옷장속에서 밀회를 즐기는....-_-;;;;;;;
회복한 코원은 일행에게 아스를 격리시켜야한다고 말합니다. 본래의 아스가 다른 차원에 잠시 감금되어있지만 언제라도 다시 나오려 할테고 나오게 되면 아스가 본체에 흡수될 위험이 있기때문. 그리고 그것은 코원이 계획해온 별이 인간에게 친절해지기 세뇌작전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지금은 구원의 검이 있기때문에 당장 본래의 아스가 나와도 흡수되진 않겠지만 언제까지고 그 검에 의지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군요.
일행은 아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격리(경화수지로 고정시키겠다니..--;;;)에 반대하고 하루라도 빨리 마왕을 쓰러뜨린다고 합니다.
마왕을 쓰러뜨릴 물밑작업을하는 일행과 코원. 일단 주변에 있기만해도 사망에 이르는 강력한 투기(-_-;;)를 가진 마왕이기에 그 투기를 상쇄시켜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나마 학원주민들의 생명력을 빌어(어차피 마왕이 강림하면 다 죽을테니...-_-;;;;) 그 투기를 약하게 하고 그 틈에 일행이 마왕을 쓰러뜨리는 것이 이번 작전의 주요 골자입니다.
그리고 그 작업을 합니다. 스킬챌린지... 스킬챌린지... 많은 학원 주민과 소대원들이 죽어가는 군요.. 흑, 흑...
2번째 작업중 실패로 마왕의 투기를 약하게 하는데 실패하지만 실패를 예상한 무명이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구원의 검을 그의 목에 꽂아 넣습니다. 용자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검이지만 그의 분노빠와로 사용할 수 있었던 모양입니다.
아, 물론 이정도로 죽을 마왕은 아니지만..... 무명은 마왕의 손짓에 사망.-_-
바리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전투!!!
다음주로...
아, 그런데 구원의 검이 저기있으면.... 우리 아스는....(먼산)
NPC호감도
잃어버린 것들 8
쿠거 1
엘리사 3
스틸 3
바쿠 9
캐서린 1
매점아가씨 2
스퀘어 3
존 1
자끄골 2
댓글 (2)
음, 엔딩전투에서... 그러니까 우주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투에서... 져본 적이 없는 것같지만.... 져도 상관없는게 어디로든 진행가능한 TRPG라 별로 걱정 안 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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