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 - 25주차던가?
카니뭐시기 공간에서 루이의 부하들을 다 해치우고 루이와 붙으려고 할 적에 그 공간째로 없애려는 외압을 느낀 일행은 루이와 협력해서 그 공간을 탈출, 자신들을 없애려한 자가 분명 학원도시-아스-에 좋지않은 일을 하리라는 것이 분명하기에 두 집단사이의 전투는 뒤로 미루고 그 적을 먼저 해치울 것을 다짐합니다.
그리고 도착한 학원도시. 아직 적의 위협은 도래하지 않았군요. 루이가 협력하고 있다는 것을 학원도시의 모두에게 알리자마자 적들이 습격해옵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아스-10대소녀-와 아스-지하에서 상처를 치료중인 이 별의 화신- 둘 다인 것으로 보입니다. 일행이 동시에 둘 모두를 지키는 것은 무리였기에 10대소녀 아스는 루이에게 맡기고 일행은 지하의 아스를 지키기위해 발걸음을 서두릅니다.
이번 적들은 역시나 미친 마법사 바리스의 주도하에 움직이는 녀석들이었습니다. 분명히 죽여서 영혼마저 봉인했건만....-_-
그이 주장은 진실을 위해선 뭐든지 할 수 있다. 지하의 아스를 해방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시에 걸려있던 봉인된 기억을 풀어버립니다. 결손된 기억이 돌아온 일행. 지하의 아스를 억류했던 것은 학원도시였고 마왕은 그녀를 구하려던 것이었던 것었군요. 근데 왜 그 아스의 가슴에 구멍을 뚫어버린 것인가?! 당연하지만 이 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맛스타.-_-
유리관안에 갖힌 아스는 일행의 뇌리에 의사를 전달해오는데 여기서 빼내어 마왕과 만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스가 꾸며낸 일일지도?!
코원은 인류를 지키기위해서는 그 아스를 내보내선 안 된다고 합니다. 내보내게 되면 지금 루이와 함께 있는 아스와는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군요.
바리스는 일행을 이 지하로 끌어들인 시점에서 자신의 승리라고 외칩니다.
이제 일행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유리관 속의 아스냐, 로리로리의 아스냐.....
이런 분기점에 놓일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정보를 좀 더 많이 달란 말이다....-_-;;;
일행과 호감도가 좀 있는 로리로리를 선택하는게 당연해 보이지말입니다.
흠냐, 코원은 로리로리를 키워서 유리관 속의 아스를 대체할 생각이었던 걸지도 모르겠군요.
일행이 키운 터라 그 정신 세계의 심오함(?)에 충격을 입었었기 때문에....-_-...... 이대로 괜찮은 걸까나 싶기도 하지만;;;


평범한 학생일 뻔 했지만 여장부가 된 미노타우르스 오해머.
모험이나 이런 것보다 문제는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는 NPC관계.

크루즈가 죽었을 때만해도 이 표정을 지을 자신이 있었지만....=_=
아예, 끝을 보기로 한 플레이어는 잃어버린 것들 10단계를 찍기로 결심하는데....


평범한(?) 전파녀일 뻔했던 프레이프레이. 이제는 얀데레....에서 깨달음을 얻어 누군가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가는 방도를 찾게 되지만...
덕분에 현실에서 시간이 너무 짧았네.....(먼눈)

나쁜 소문이 돌던 말던 평화로운(?) 하렘을 구축중인 에스텔이 부러울지경.
잃어버린 것들 7
쿠거 1
엘리사 3
스틸 3
바쿠 5
캐서린 1
매점아가씨 2
스퀘어 3
존 1
뱀부 3
자끄골 2
조나단 1
그리고 도착한 학원도시. 아직 적의 위협은 도래하지 않았군요. 루이가 협력하고 있다는 것을 학원도시의 모두에게 알리자마자 적들이 습격해옵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아스-10대소녀-와 아스-지하에서 상처를 치료중인 이 별의 화신- 둘 다인 것으로 보입니다. 일행이 동시에 둘 모두를 지키는 것은 무리였기에 10대소녀 아스는 루이에게 맡기고 일행은 지하의 아스를 지키기위해 발걸음을 서두릅니다.
이번 적들은 역시나 미친 마법사 바리스의 주도하에 움직이는 녀석들이었습니다. 분명히 죽여서 영혼마저 봉인했건만....-_-
그이 주장은 진실을 위해선 뭐든지 할 수 있다. 지하의 아스를 해방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시에 걸려있던 봉인된 기억을 풀어버립니다. 결손된 기억이 돌아온 일행. 지하의 아스를 억류했던 것은 학원도시였고 마왕은 그녀를 구하려던 것이었던 것었군요. 근데 왜 그 아스의 가슴에 구멍을 뚫어버린 것인가?! 당연하지만 이 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맛스타.-_-
유리관안에 갖힌 아스는 일행의 뇌리에 의사를 전달해오는데 여기서 빼내어 마왕과 만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스가 꾸며낸 일일지도?!
코원은 인류를 지키기위해서는 그 아스를 내보내선 안 된다고 합니다. 내보내게 되면 지금 루이와 함께 있는 아스와는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군요.
바리스는 일행을 이 지하로 끌어들인 시점에서 자신의 승리라고 외칩니다.
이제 일행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유리관 속의 아스냐, 로리로리의 아스냐.....
이런 분기점에 놓일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정보를 좀 더 많이 달란 말이다....-_-;;;
일행과 호감도가 좀 있는 로리로리를 선택하는게 당연해 보이지말입니다.
흠냐, 코원은 로리로리를 키워서 유리관 속의 아스를 대체할 생각이었던 걸지도 모르겠군요.
일행이 키운 터라 그 정신 세계의 심오함(?)에 충격을 입었었기 때문에....-_-...... 이대로 괜찮은 걸까나 싶기도 하지만;;;


평범한 학생일 뻔 했지만 여장부가 된 미노타우르스 오해머.
모험이나 이런 것보다 문제는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는 NPC관계.

크루즈가 죽었을 때만해도 이 표정을 지을 자신이 있었지만....=_=
아예, 끝을 보기로 한 플레이어는 잃어버린 것들 10단계를 찍기로 결심하는데....


평범한(?) 전파녀일 뻔했던 프레이프레이. 이제는 얀데레....에서 깨달음을 얻어 누군가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가는 방도를 찾게 되지만...
덕분에 현실에서 시간이 너무 짧았네.....(먼눈)

나쁜 소문이 돌던 말던 평화로운(?) 하렘을 구축중인 에스텔이 부러울지경.
잃어버린 것들 7
쿠거 1
엘리사 3
스틸 3
바쿠 5
캐서린 1
매점아가씨 2
스퀘어 3
존 1
뱀부 3
자끄골 2
조나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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