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眞 아스 구출 건에 대해서(필독)

일주일 동안 잘 생각해보란 얘기는 그냥 해본 소리가 아닙니다.

일주일 동안 여태까지 모은 정보를 토대로 어떤 선택을 할지 결정하세요.

본질적으로 선택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설령 그 이율배반성이 캐릭터를 배신하더라도, 그 만큼이 '잃어버린 것들'로 쌓일 뿐입니다.

댓글 (4)

김도완 2010.10.19 22:03
요전에 있던 푸치코(인간형, 가짜 모습)냐 데우스 액스 마키나(드레곤 편대, 본체)이냐 하는 선택입니까?
그 때는 구원자를 선택했었죠.

그럼 일단 정보를 모아봐야 겠네요.

진 아스 : 아마도 8등신. 나체. 가슴에 구멍있음.

아스 : 로리?
RNarsis 2010.10.19 23:56
코원은 아스 온존을, 바리스는 진 아스 구출을 주장.
아스라이 2010.10.20 04:44
개인적으로는 진 아스를 풀어주고 싶은데, 그걸 주도하는 자가 바리스라는 게 꺼림칙하네요.
happyhappycrazy 2010.10.20 22:32
바리스 = 끌을 위해 손을 더럽힐수 있는 자.

코원 = 아스(인간)을 위해서라면 손을 더럽힐수 있는 자.

예전 바리스의 부하 늑대인간 = 별은 이미 너희들을 버렸다.

이계의 존제 = 아직 멸망하지 않았네?

루이 = 구원의 검 = 인간말살

15년 전 진실 = 진 아스는 스스로 마왕의 손에 죽기를 원한다.

지하시설 = 진 아스는 현제 치료가 아닌 구속의 목적으로 봉인

아스 = 진 아스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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