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6th season. ~21주차_지금까지 줄거리.


D-end 부대에 고립된 아스.

떨어져 가는 식량에 방법은 D-end의 격퇴

하지만 작전은 실패.


위기의 아스, 고위층에 분노한 시민들,,죽기를 자초한다.

"굶어 죽느니 나가서 배수진의 정신으로 싸우겠다."

"그걸 개죽음이라 하죠."


상부의 명령에 폭도가된 시위대를 진압.


시민단은 학생회와의 교섭을 요구,,승인


교섭 결열,  학생회장(과 부회장)을 인질로 농성을 펼치는 시위대.

드롭스 가의 숨겨진 진실.

"그들은 (차원)경계의 유지자, 그들이 있기에 학원 도시는 밖의 공간과 달리 생존할수 있는 곳."

"하니 드롭스는 격체유전, 그녀가 정신적 충격을 받으면 경계가 깨질수 있다."


안전 확보를 위해 잠입 침투.

수괴 생포,,,"타인의 신념을 무시한다면, 자신의 신념 역시 무시 당할수 있음을 명시하라."

"나의 신념은,," 스스로 목을 긋는 수괴.  하니 드롭스 정신 붕괴.


깨어지는 경계, 천제 지변과 함께 나타나는 이계의 존제들,,(정령과 이모탈)

더이상 포진이 어려워진 D-end 부대역시 진격.

결국 3파전이 벌어지고,,혼돈 파괴 망가

D-end 부대 역시 난전 가운데 괴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는다.


가까스로 아소말트는 하니의 붕괴를 정지.

일행은 위험으로 부터 아스를 지켰지만,,이미 많은 파괴와 죽음.


현실에 고민하는 아스,,아스에게 알려주는 진실(세뇌?)


다음주 D-end 와 최종 결전 남은것은 루이와 마왕.

ps. 이계의 존제가 남긴 말,,"이미 이곳은 멸망 한줄 알았는데,,"

댓글 (2)

김도완 2010.09.23 20:29
우앙.. 갑자기 급전개.... 란 느낌이군.
아스라이 2010.09.24 07:24
그런데 언제까지 아스에게 세상은 참 밝고 따뜻한 곳이라고 세뇌를 시켜야만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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