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 - ~19주차
지난번의 마왕군 4대천왕중 하나인 타라스크를 무명의 결계의 힘으로 약하게 하고 일행이 싸워 그 결계속에 가두는데 성공합니다. 이윽고 나타난 마왕. 그의 오오라만으로 무명시티의 생명체들이 괴멸. 일행의 소대장인 카나도 사망합니다. 일행은 오오라속에서 굳은 채 그 모습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군요. 마왕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별을 죽이기 위한 검술을 닦았기에 나를 죽이지 못했구나."
이윽고 밝혀지는 진실. 마왕은 학원도시에 속하지 않고 제일 강한 사람이 되고자 했고 그 방법으로 이 별을 없애려고 했습니다. 해서 별의 인격이라 할만한 갑자기 나타난 아스를 죽이려고 하지만 그 가슴에 구멍을 뚫고도 죽이는데 실패합니다. 이웃에 살던 카나는 그를 연모해왔는데 마왕이 별에 대해서(혹은 그 대체 인격(?)에 대해서)만 생각했기 질투 혹은 그의 관심을 돌리기위해 별을 죽이는 검술을 연마해온 걸로 보입니다.
마왕의 손에 의해 죽은 카나는 그의 가슴에 남는데 성공했을까요?
하지만 일행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데는 성공했군요.-_-.... 해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포인트를 올리고 그녀에 대한 아픈 마음을 달랩니다.
여기서 분기점이 하나. 아스-학원도시-지하 연구시설에 있는 가슴에 구멍을 치유하고 있는 아스에 대해 알게 되는 일행과 그렇지 않은 일행으로 나뉩니다. 교장을 믿고 따르느냐 아니냐로 갈립니다. 대부분 조금이라도 이야기의 힌트를 얻기 위해 따라갔지만.... 미묘...
일행이 어떻게 마왕의 오오라에서 벗어나 학원도시로 다시 돌아왔는지는.... 기억이 없어서 미스테리입니다.-_-;;
다시 선택의 갈림길. 0소대를 할 것이냐 일행각자가 소대를 이끌 것이냐. 0소대는 비스끄무레한 걸 지겹게 해와서..(응??) 각자가 소대를 이끌기로 합니다.
5소대가 뭔가 안습이지만.... 출석 안 했으니..(먼산)
소대로 인한 스킬첼린지를 도입했는데... PC가 가진 스킬관련 능력이나 파워가 전혀 필요없이 캐릭터의 등급과 현재상황, 주사위발로만 결정이 되서 좀 거시기합니다. 주사위발로 밀어붙이면 좀 후덜덜하단 말이죠.
기본성공수치는 5이상. 상황에 따라, 각 클래스에 따라 패널티가 붙습니다.
스킬첼린지시 성공하던 실패하던 해당 스킬첼린지에서 실패를 했던 NPC는 사망확률이 생기고 주사위 굴림으로 사망여부를 결정합니다. 스킬첼린지 성공하면 사망확률은 1/2, 실패시는 5/6.....
소대장인 PC가 힐링서지를 소모해서 사망확률을 다시 굴릴 수 있지만......주사위발은 후덜덜해서.
해서 사망자가 나옵니다. 3소대의 갑이 사망..--;; 오해머가 힐링서지 10개나 썼는데 결국 죽었어요.(먼산)
그날의 전투는 지옥이었다는 후문......
죽은 NPC의 빈자리는 C급 소대원으로 보충됩니다. 네.... 앞으로 더 잘 죽어나갈 소대원들...(먼눈)
저 날의 교훈으로 소대원이 죽던말던 신경끄기로....
중요이벤트를 가진 NPC라면 살리려 애쓸지도 모릅니다. 네.......
현재 학원도시는 디엔드의 병사들에 의해 포위된 상태. 도시내부에선 교장에 불만을 품은 서기관이 있습니다만.... 일행과 호감도가 더 높기때문에(-_-;;) 일행의 편을 드는 알베가스와 비밀을 알기에 교장의 편을 들 수밖에 없는 에스테의 말발에는 꼬리를 말 수 밖에 없군요.
남은 문제는 디 엔드의 포위망. 포위망을 풀어보려는 일행과 그 소대원들이었습니다만 큰 희생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는 얻지 못했군요. 남자 로봇따윈 모에하지 않다는 깨달음만 얻었습니다.(윙?)
자아... 다음은 어떻게 되려나요....

이윽고 밝혀지는 진실. 마왕은 학원도시에 속하지 않고 제일 강한 사람이 되고자 했고 그 방법으로 이 별을 없애려고 했습니다. 해서 별의 인격이라 할만한 갑자기 나타난 아스를 죽이려고 하지만 그 가슴에 구멍을 뚫고도 죽이는데 실패합니다. 이웃에 살던 카나는 그를 연모해왔는데 마왕이 별에 대해서(혹은 그 대체 인격(?)에 대해서)만 생각했기 질투 혹은 그의 관심을 돌리기위해 별을 죽이는 검술을 연마해온 걸로 보입니다.
마왕의 손에 의해 죽은 카나는 그의 가슴에 남는데 성공했을까요?
하지만 일행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데는 성공했군요.-_-.... 해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포인트를 올리고 그녀에 대한 아픈 마음을 달랩니다.
여기서 분기점이 하나. 아스-학원도시-지하 연구시설에 있는 가슴에 구멍을 치유하고 있는 아스에 대해 알게 되는 일행과 그렇지 않은 일행으로 나뉩니다. 교장을 믿고 따르느냐 아니냐로 갈립니다. 대부분 조금이라도 이야기의 힌트를 얻기 위해 따라갔지만.... 미묘...
일행이 어떻게 마왕의 오오라에서 벗어나 학원도시로 다시 돌아왔는지는.... 기억이 없어서 미스테리입니다.-_-;;
다시 선택의 갈림길. 0소대를 할 것이냐 일행각자가 소대를 이끌 것이냐. 0소대는 비스끄무레한 걸 지겹게 해와서..(응??) 각자가 소대를 이끌기로 합니다.
| 소대장 | 분대원들 | |
| 1소대 | 에스텔 | 아스(B, Le), 자끄(C, De ), 뱀부 (A, St), 아즈라엘(B, Con) |
| 2소대 | 알베가스 | 병(A, Le), 엘리사(C, De), 을(B, De), 바쿠(C, St) |
| 3소대 | 오해머 | 프레이(A, Con), 아스라이(B, Le), 크루즈(B, St) |
| 4소대 | 달리아데 | 조나단(A, St), 얀(C, Le), 에델린(C, Con), 미스랜더(C, Con) |
| 5소대 | 시몬 | 근육맨(B, St), 오즈맨(C, St), 라면맨(B, De), 더 닌자(C, De) |
5소대가 뭔가 안습이지만.... 출석 안 했으니..(먼산)
소대로 인한 스킬첼린지를 도입했는데... PC가 가진 스킬관련 능력이나 파워가 전혀 필요없이 캐릭터의 등급과 현재상황, 주사위발로만 결정이 되서 좀 거시기합니다. 주사위발로 밀어붙이면 좀 후덜덜하단 말이죠.
기본성공수치는 5이상. 상황에 따라, 각 클래스에 따라 패널티가 붙습니다.
스킬첼린지시 성공하던 실패하던 해당 스킬첼린지에서 실패를 했던 NPC는 사망확률이 생기고 주사위 굴림으로 사망여부를 결정합니다. 스킬첼린지 성공하면 사망확률은 1/2, 실패시는 5/6.....
소대장인 PC가 힐링서지를 소모해서 사망확률을 다시 굴릴 수 있지만......주사위발은 후덜덜해서.
해서 사망자가 나옵니다. 3소대의 갑이 사망..--;; 오해머가 힐링서지 10개나 썼는데 결국 죽었어요.(먼산)
그날의 전투는 지옥이었다는 후문......
죽은 NPC의 빈자리는 C급 소대원으로 보충됩니다. 네.... 앞으로 더 잘 죽어나갈 소대원들...(먼눈)
저 날의 교훈으로 소대원이 죽던말던 신경끄기로....
중요이벤트를 가진 NPC라면 살리려 애쓸지도 모릅니다. 네.......
현재 학원도시는 디엔드의 병사들에 의해 포위된 상태. 도시내부에선 교장에 불만을 품은 서기관이 있습니다만.... 일행과 호감도가 더 높기때문에(-_-;;) 일행의 편을 드는 알베가스와 비밀을 알기에 교장의 편을 들 수밖에 없는 에스테의 말발에는 꼬리를 말 수 밖에 없군요.
남은 문제는 디 엔드의 포위망. 포위망을 풀어보려는 일행과 그 소대원들이었습니다만 큰 희생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는 얻지 못했군요. 남자 로봇따윈 모에하지 않다는 깨달음만 얻었습니다.(윙?)
자아... 다음은 어떻게 되려나요....

(대활약하는 탈 것-아티팩트 뭐시기랑, 그 탑승자 알베가스-오토바이같은 건 못 그립니다. 아니, 잘 그리는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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