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5th시즌 끝,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 - 12~15주차







만화 그려보라길래 그려봤는데.... 역시 무리....-_-
점점 귀찮아하는 자신을 발견.... 아아...
게으름과 정성없음... 아하하
일단 6페이지 넘긴 걸로.....;;;
축제 이벤트는 초반엔 즐거웠지만...

비치 발리볼에서 이기고 닌자가 뻘짓해서 열받은 파티원들이 깽판...;;;;

전투에서 스트레스 발산을 못하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다;;;;
지금은 위기에 처한 문문시티를 구하러가서.. 사천왕 중 하나인 타라스크의 뻘짓을 보게 된....-0-
뭐, 어떻게 되겠죠;;;
현재 npc 호감도
쿠거 1
엘리사 3
스틸 3
바쿠 2
캐서린 1
매점아가씨 2
카나 3
존 1
뱀부 3
자끄골 2
프레이 6
크루즈 4
조나단 1
댓글 (2)
호감도 10을 찍으시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커플 못되는 것은 너무 이리저리 저울질해서 그렇습니다. 자기 좋다고 들러붙어오는 녀석, 그냥 내가 구제해준다 하고 확 받아들여 버리세요. 좋다며 앵겨오는데 얘 맘에 안든다고 이리저리 찔러보다간 다 놓치게 될겁니다...(괜히 한우물 파는 게 아니예요...) - 가만, 그런데 이런 소리 현실에서 며칠전에 한 적 있어... 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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