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5th시즌 끝,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 - 12~15주차









만화 그려보라길래 그려봤는데.... 역시 무리....-_-
점점 귀찮아하는 자신을 발견.... 아아...
게으름과 정성없음... 아하하
일단 6페이지 넘긴 걸로.....;;;

축제 이벤트는 초반엔 즐거웠지만...

비치 발리볼에서 이기고 닌자가 뻘짓해서 열받은 파티원들이 깽판...;;;;

전투에서 스트레스 발산을 못하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다;;;;


지금은 위기에 처한 문문시티를 구하러가서.. 사천왕 중 하나인 타라스크의 뻘짓을 보게 된....-0-
뭐, 어떻게 되겠죠;;;


현재 npc 호감도
쿠거 1
엘리사 3
스틸 3
바쿠 2
캐서린 1
매점아가씨 2
카나 3
존 1
뱀부 3
자끄골 2
프레이 6
크루즈 4
조나단 1

댓글 (2)

아스라이 2010.08.08 23:56
실제 에스텔은 아무(?)짓도 못해봤는데, 정작 왜 주변에서는 자꾸 눈꼴시어하고 있을까요... 아니 진짜, 뭐라도 해봤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이제 조만간 눈에 씌인 콩깍지 때문에 아스에게 어떻게 휘둘리게 될지 안그래도 불안한데(조만간 올라갈 '아스게리온 2편'을 보시면 아실지도...) 주변에서는 다들 바보바보하고 있는 겁니까...

호감도 10을 찍으시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커플 못되는 것은 너무 이리저리 저울질해서 그렇습니다. 자기 좋다고 들러붙어오는 녀석, 그냥 내가 구제해준다 하고 확 받아들여 버리세요. 좋다며 앵겨오는데 얘 맘에 안든다고 이리저리 찔러보다간 다 놓치게 될겁니다...(괜히 한우물 파는 게 아니예요...) - 가만, 그런데 이런 소리 현실에서 며칠전에 한 적 있어... 덜덜... -
Ratatosk 2010.08.10 12:53
아니, 분명히 저는 한 캐릭터만 공략하고 있었는데 얘가 다른 애도 공략하라고 하니 방황하는 중인 거에요... 아마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