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포인트. 그리고 관계

호감도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호감도 랭크,
2. 관계
3. 인연 포인트.

우선 호감도 랭크의 경우 플레이어 본인이 그 대상에 대한 관심입니다.

즉 상위의 호감도 보다 하위의 호감도를 우선시 하는게 호감도에 따른 플레이의 팁 이라네요.
(ex- 호감도3인 1소대는 3이하의 NPC 보다는 우선시하나 그이상의 NPC보다는 못한 존제들 입니다.)


관계는 친구, 연인 등의 관계로 이것은 상대가 플레이어를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공략이 쉬운 대상은 만나기만하면 바로바로 랭크의 상승과 그 상승에 따른 관계의 진척이 가능하지만,

각각의 NPC마다 관계가 진척되는 랭크가 다르고, 또 몇명은 일정의 랭크를 쌓아도 플레그가 성립 되지 않으면 관계의 진척이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인연 포인트, 이것은 묘사적으론 누구와의 인연이라 하지만, 돌려쓰기가 가능 한 점에서, 실상 주체가 없습니다.
(ex- 호감10인 아스의 특수기를 위해 타인과의 사이에서 발생한 인연 포인트도 활용가능 합니다.)

그리고 인연 포인트는 액포과 유사, 동시 사용 불가에 기본적으로 인카운터에 1회만 사용 가능 합니다.


대충 이정도 흔적 차 남겨 봅니다.

댓글 (4)

RNarsis 2010.08.07 13:43
참고로, 몹이나 NPC는 인카운터에 인연포인트 사용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에 인연포인트 자체의 취득 갯수 제한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통상적인 몹의 액션 포인트 사용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솔로몹은 액션 포인트 2개+인연 포인트 2개를 1인카운터에 사용할 수 있는 식.
(뭐 이 정도는 4간부 급은 되어야 가능한 일이지만.)
김도완 2010.08.07 14:37
그러고보니 시걸의 flag를 어서 세워야 할텐데...
역시 오헤머와 에스텔도 알베가스도 가쉽꺼리는 풍부하군요.
아스라이 2010.08.07 15:36
뭐... 가쉽... 이라기 보다는 날씨도 더워서 불쾌지수도 높고, 이런저런 떡밥들은 던져지는데 제 머리가 원체 나빠서 도대체 진실에 접근을 못하는 지라 한번 다 뒤집어 버리자며 설쳐봤던 거네요.(그나저나 그게 실제 플레이 내용인줄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하긴 그때 실제 플레이 했던 사람 아니라면 리플레이로밖에 모를테니...) 에스텔은 아스에서 폭주한 적은 없습니다... 만... 미래의 모습이 될지도 모르죠.

개인적으로 안노 감독의 에반게리온은, 계속 떡밥만 던져주고 비밀은 끝까지 풀지 않는 스타일이라 정말 증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궁금하지? 궁금하지? 다음편에 아주 약~간 떡밥을 줄테니 기다렸다 보고 너희들이 알아서 해석하며 놀아~) 그럼에도 에반게리온의 팬이니 이 무슨 아이러니한 상황일까요.

마스터에게 작은 부탁이 있는데 다 좋으니 부디 켐페인 마지막에 다다르면 모든 의문은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혹여 에반게리온처럼 그동안의 의혹들이 모두 개개인의 해석으로 남겨버린다면 정말 마왕과 손을 잡고 세계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려줄 용의가 있습니다. 하하하.

날씨가 계속 더우면 상태도 계속 이상해지고 말 거 같습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시길...
김도완 2010.08.07 17:47
후.. 저는 떡밥이상은 없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냥 떡밥이, 있어보이는 것 자체가 트랜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해결이 되는게 좋지요. 계속 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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