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제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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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Day가 정해졌네요. 주말에는 예약이 워낙 꽉 차서 가는 건 무리고 평일도 예약해야 겨우 갈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덕력 충만한 오덕들이 가서 즐긴다기보다는 서울구경온 지방처녀들이 두리번대듯이 신기해하며 쭈뼛쭈뼛 가는 분위기가 될거라는 게...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만, 일본에서는 저런 데 가면 뭐합니까? 아니, 혹시 가보신 분 계신가요? 암만 생각해도 메이드복 입고 서빙하는 알바생들만 그저 신기하게 구경하다 돌아오게 될거라는 예상이 자꾸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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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RNarsis 2010.07.29 13:42
그거슨 준호군의 전문분야입니다.(음해+떠넘기기)
아스라이 2010.07.29 14:55
오옷!!!! 그렇습니까? (눈이 번쩍!)
happyhappycrazy 2010.07.29 16:58
사진찍고 즐겁게 노는 것입니다!!

함께간 분들과 놀지말고 메이드랑 놀고왔다면 즐기고 오신것,,
함께간 분들이 메이드와 노는 것을 구경 하셨다면,,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전 놀아본적도 구경도 한적 없습니다. (음해는 패스)
김도완 2010.07.30 10:08
전 멕시코의 메이드 카페에 메이드 없는 time에 가서 라면을 주문하니 봉지라면이 나와서 뜨억 한 기억이 있습니다.
북중미에 토탈 3개인가 있다고 위키에서 본거 같습니다.


명동 메이드 카페가 아직 안망했었군요. 후터스완 대조적입니다.
코멩멩이 소리는 보크스에서도 들을 수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RNarsis 2010.07.30 10:40
망했어. 지금 건 다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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