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제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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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Day가 정해졌네요. 주말에는 예약이 워낙 꽉 차서 가는 건 무리고 평일도 예약해야 겨우 갈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덕력 충만한 오덕들이 가서 즐긴다기보다는 서울구경온 지방처녀들이 두리번대듯이 신기해하며 쭈뼛쭈뼛 가는 분위기가 될거라는 게...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만, 일본에서는 저런 데 가면 뭐합니까? 아니, 혹시 가보신 분 계신가요? 암만 생각해도 메이드복 입고 서빙하는 알바생들만 그저 신기하게 구경하다 돌아오게 될거라는 예상이 자꾸 듭니다만...
댓글 (5)
함께간 분들과 놀지말고 메이드랑 놀고왔다면 즐기고 오신것,,
함께간 분들이 메이드와 노는 것을 구경 하셨다면,,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전 놀아본적도 구경도 한적 없습니다. (음해는 패스)
북중미에 토탈 3개인가 있다고 위키에서 본거 같습니다.
명동 메이드 카페가 아직 안망했었군요. 후터스완 대조적입니다.
코멩멩이 소리는 보크스에서도 들을 수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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