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러고보니 에스텔의 좋은 역할 모델이 있지 않습니까.

이전 시스템에서 누락된 이미지


말빨 좋다+기본적으론 관조적+누군가를 위해선 동료라도 배반할 수 있다+페(삐이~)




>음유시인 바드 에스텔의 호감도 목록
>
>아 스♡ +10 인연포인트 3. (은근히 경쟁자가 늘고있다...? 동성이니 상관없지만...)
>
>카나 유즈리온 +3 인연포인트 1
>뱀부 토치카 +3 인연포인트 1
>프레이 프레이 +3 인연포인트 1
>크루즈 슈트롬 +3 인연포인트 1
>
>존 +2 (이놈의 개... 안되겠음...)
>
>코원 기제 +2
>자끄 골 +2
>미나 다이스 +2
>바쿠 라즈베리 +2
>쿠거 데이먼 +2
>네레티브 스틸 +2
>
>캐서린 클라우드 +1
>L.리사 +1
>하니 드롭스 +1
>조나단 시걸 +1
>엘리사 +1
>
>- 존을 목표로 2주간 했는데, 역시 존이 원하는 육체의 대화를 할 수가 없음. 결국 아스와 사이의 아무 문제 없다는 것만 확인하고
>여기서 존과는 그저 친구로... 그러고보니 제가 자신있어하는 말빨로 상대하는 NPC가 누가 있나요...
>아스덕분(?)에 여자를 공략하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해서 남자를 공략하기는 더 그렇고, 남은 것은 견공인 존 뿐이었는데
>이 상황이고... 그럼 성별구분없는 워포지드...?
>
>개인적으로는 미소년인 자끄 골을 공략해볼까 생각중. 공략해서 제가 어쩌겠다기 보다는 아스와 나란히 양손에 손잡고 걸어가면
>빛나 보이지 않을까... 혹은 아스와 엮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아무리 미소년이래봐야 드워프라는 게...
>하프엘프에 하프오크까지 있어도 하프 드워프는 없을 정도로 드워프와 인간은... 절대... 로니까... 포기해야하나...
>
>- 글과 언어로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남에게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는 인간 종족이여 만세...
>결과적으로 남이 시행착오를 겪고 장단점을 파악한 시간을 답습하지 않고도 그 지식을 전달받아 그 시간을 뛰어넘어 바로
>해답에 접근할 수 있는데, 그런 모두의 지식의 끝단에 선 자는 그 모두가 겪어야했던 시간의 허비를 절약하여 바로
>완벽한 해답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
>아니면 인간은 만족이란 걸 모르는 존재이므로 최적화시킨 룰과 초심으로 돌아간 룰을 영원토록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반복해가야 할 운명일지...?
>
>- 엘라드린 바드 에스텔은 14레벨 아이템 대신 16레벨 아이템을 양보받아 반지 대신 Magic Wand +4를 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Magic Wand +3은 판매... 그런데 Character Builder에는 20%와 100%로 판매하는 버튼밖에 없네요? 결국 20%로 판매...
>어라 그런데 그 값이 얼마였는지는 까먹었네요.

첨부 (1)

b0016960_4a2a68c335d08.jpg
b0016960_4a2a68c335d08.jpg 26.9 KB

댓글 (2)

아스라이 2010.07.26 23:41
페(삐이~) 라니... 왜 아무짓도 안해도 페(삐이~)가 되는 겁니까. 자꾸 그러면 해도 안해도 오해받는 상황이면 이왕이면 해버리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뭐를...?)
김도완 2010.08.04 23:09
반지의 기사 (원판 제목: 혹성의 사미다래 던가 루시퍼와 비스킷해머 던가..)의 도마뱀기사도 같은 타입이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