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영역에 손을 대버렸습니다... 2



어렵군요 진짜...



뭔가 높은 조합을 만드는 것은 둘째치고 나는 것만해도 어렵습니다...






결국은 술까지 마시게 되었네요. 와인입니다. 그런데 왼쪽의 애플소다와 똑같이 생겼다는... 결국 또 혼자 취해버리고...



아무래도 역시 티츄처럼 몇번 밟힌 뒤에야 오기가 생겨 몰입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마작이란 것은 그 재미에 푹 빠진 사람들로 유명하니 확실히 재밌겠지요(그게 바로 조금 주춤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만.) 친목게임으로서는 그만일지도 모르겠네요. 일단은 마작을 할 기회가 많이 올지가 문제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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