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된 12년전 기억
바리스의 일인칭 관점,,12년 전, 작성자 바리스, 기록의 노이즈(50% 소실)
12년 전 어떤 사건에 대한 기록(보고서) - 사건은 알수 없다.
작성자 아스 교수 바리스, 반장인 카나가 바리스에게 보고.
카나 "오늘도,,삐,,는 결석 입니다."
바리스 "이것참 곤란, 너가 찾아갈 필요 없다, 내가 간다."
카나" 제가 계속 가겠습니다, 제가 아니면 말을 듣지 않아," (미소짓는 카나)
노이즈
코웬과 회의 중인 바리스
바리스 "학장 니가 그러고 학장이야?,,아니 그러고도 인간이냐?
코웬 "한점 부끄럼 없다, 비웃을 라면 비웃어라, 세계를 멸망을 막을수 있다면 얼마든지 손을 더럽힐수 있다."
장면 전환
바리스에게 엄청난 고통,,
16~17세의 소년에게 공격당해 쓰러지는 바리스
소년 "바리스 당신 만은 믿었는데,,"(실망한 표정으로)
장면 전환
파괴된 도시 아스의 광장 - 위화감 = 여신상이 없다.
늘어져있는 시체,,가운데 바리스를 쓰러트린 소년이 서있다.
바리스도 시체 무리에 있다.
소년의 존제로 주변 생기가 빨려들어간다. 죽은 자의 경우 혼조차 흡수되고있다.
소년을 맊을수가 없다 씨밤바.
소년 역시 피떡,,
소년을 막고자 순찰조가 둘러 쌓아 대치,,(교수진 은 아는 얼굴이 있다.)
소년 전진을 못하자. "아스 나중에 돌려 받겠다."
도주하는 소년.
기록 종료
12년 전 어떤 사건에 대한 기록(보고서) - 사건은 알수 없다.
작성자 아스 교수 바리스, 반장인 카나가 바리스에게 보고.
카나 "오늘도,,삐,,는 결석 입니다."
바리스 "이것참 곤란, 너가 찾아갈 필요 없다, 내가 간다."
카나" 제가 계속 가겠습니다, 제가 아니면 말을 듣지 않아," (미소짓는 카나)
노이즈
코웬과 회의 중인 바리스
바리스 "학장 니가 그러고 학장이야?,,아니 그러고도 인간이냐?
코웬 "한점 부끄럼 없다, 비웃을 라면 비웃어라, 세계를 멸망을 막을수 있다면 얼마든지 손을 더럽힐수 있다."
장면 전환
바리스에게 엄청난 고통,,
16~17세의 소년에게 공격당해 쓰러지는 바리스
소년 "바리스 당신 만은 믿었는데,,"(실망한 표정으로)
장면 전환
파괴된 도시 아스의 광장 - 위화감 = 여신상이 없다.
늘어져있는 시체,,가운데 바리스를 쓰러트린 소년이 서있다.
바리스도 시체 무리에 있다.
소년의 존제로 주변 생기가 빨려들어간다. 죽은 자의 경우 혼조차 흡수되고있다.
소년을 맊을수가 없다 씨밤바.
소년 역시 피떡,,
소년을 막고자 순찰조가 둘러 쌓아 대치,,(교수진 은 아는 얼굴이 있다.)
소년 전진을 못하자. "아스 나중에 돌려 받겠다."
도주하는 소년.
기록 종료
댓글 (1)
100% 버전은 처음부터 준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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