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의 대담..및 플레이 중 나왔던 말..

# 능력치 보너스는 각 수치별 1회,,하지만 이퀄은 추가 가능 하다.(이 역시 1회)

# 플러리시 던지는 슈리켄은 몽크의 플러리 데미지를 따른다.(플러리의 추가 공격으로 계산, 별도의 명중은 필요 없다.)

# 호감도 시스템은 고심,,액포 소비로 얻는 호감도는 터닝 포인트 이후 확장 예정이다.(3 혹은 5 이하의 대상에게 사용 가능 토록 준비중)

# 곧 있을 축제를 노려라,,호감도 이벤트. (페르소나3을 예로 광대, 사신 같은 자동 성장 형 역시 준비중)

# NPC 중 40% 정도만이 시나리오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 호감도 이벤트 중,,다른 플레이어는 적극 피드백으로 리액션하라,,플레이어적 대사 가능.
(해봤지만,,아직 세디적 놀림 그이상의 일은 보지 못했다, 타인의 연애(?)관에 쳐대는 대사는 솔로의 비아냥?)

# 잘해야 2~3인 정도 호감도 MAX가능,,참석율이 않좋아도 잘하면 1~2명은 가능 정도,,이번 캠패인은 길다.
(보장은 없다. 결국 플레이어가 얼마나 관심있게 진행했냐에 따른 결과치,,출석이 좋아도 호감도10 대상이 없을수도 있는 수준)

# 공중 프론에 따른 상황은,,마스터의 기분에 따라 변동.(넘어짐 즉시 추락계산 일지, 턴종료시 계산일지 그날의 심리에 따라 다르다.)

# 위 공중 프론과 같이 명확한 답이 없는 경우 그날 마스터의 결정에 따라 변동,,(지난주 됬는데 이번주 안된다고 따지지 말고,,징징대자.)

댓글 (1)

아스라이 2010.06.28 21:13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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