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6th season. 8주차_"카나,여기는 문문. 1소대 도착했다."

%오래전 기억(?)이며, 바쁜 일정에 색칠놀이 따윈 없습니다.


이것은 준비된 함정이 아닌, 적의 방진,,그만큼 이곳이 중요.

이곳의 정보를 알려온 도시 "문문"이 이근에 위치.

일부는 이곳을 벗어나 문문에 도움을 요청.

카나와 나머진 바리스 사살을 위해 계속 진격.
(ps. 문제는 불참자의 행적은 카나인가? 문문인가?,,후자겠지, 아마도?)


#잠깐!!, 여기서 문문 이란?
이런 저런 참석자의 설정으로 창조,,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마스와 같은 즉석 설정,,일회용 도시? 했지만 다음주(글쓰고있는 이번주)에
NPC 설정이 올라와서 당황중,,기억해야 하는 것인가!!,,이벤트 외적으로 만날일 없다기에 패스.]


탈출과 몇번의 조우가 있었지만,,(사망자 발생),,

어쨌든 문문에 도착.

설정상 적대적인 문문,,도움을 달아,,일행의 어르고 달래고 때리고 사탕주기에 넘어간 문문,,


이제 바리스 잡으러 진격.

댓글 (2)

happyhappycrazy 2010.06.25 18:50
액포는 가능하다면 도서관 녀와 만나겠습니다.
happyhappycrazy 2010.06.26 01:14
이번주 아이템 있답니다.

11랩으로,,11/12/12/13/13/14/15

이니,,대략 미리 생각을,,뭐 필요에 따른 상호간 교환도 가능하니,,
준비한다고 나쁠 것은 없죠,

ps 모두 아시겠지만,,11랩은 9,000g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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