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도시 문문의 인물들
암스트롱 :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소유한 하프오크 바바리안. 문문의 순찰대장. 학원 내에서 직위는 '교수'. 과목은 예술. 연설에 매우 능하다. 학원도시 아스가 모든 악의 원흉이라고 생각하는 문문의 학생들과는 달리, 과거야 어찌되었던 학원도시끼리 협력해야 마왕군과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비록 본인은 바바리안이지만, 순찰에 있어서 정보수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타입. 아니 정확히는 순찰대원들로 부터 충실한 정보를 취득하고, 물리력이 필요할 때 본인이 직접 나서는 방법을 선호한다. 도시 이름이 문문인데, 암스트롱이면 당연히 '그 남자'아냐? 라고 맛스타는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정작 플레이어들은 강철연의 근육남을 떠올려서 좌절했다는 후문이 있다. 전투에 나서지 않을 때는 안경을 쓰고 있다.
무명씨 : 본명은 불명, 쉐도우 네임도 숨기고 있기에 무명씨. 문문의 순찰대원으로 암스트롱의 직속 휘하. 문문에서 직위는 '선배'. '닌자 어세신'이라는 괴이한 취미에 심취해 있으며, 이에 푹 빠져 괴이한 복장과 어법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1인칭부터 '소인'. 아스의 조나단 시걸에게 존경의 염을 품고 있으며 자신의 미숙함을 일깨워준 '지하이 마스터'라 생각하고 있다. 특유의 복장 때문에 알기 힘들지만, 실은 암스트롱에 뒤지지 않는 근육질. '스시를 품고, 게이샤를 먹으며, 하사시로 분재하는' 아름다운 낙원 '야판'을 꿈꾸며 언젠가 문문에서 그런 사회를 실현할 날이 오길 바라고 있다. ...아 당연히 신발은 스니커즈.
무명씨 : 본명은 불명, 쉐도우 네임도 숨기고 있기에 무명씨. 문문의 순찰대원으로 암스트롱의 직속 휘하. 문문에서 직위는 '선배'. '닌자 어세신'이라는 괴이한 취미에 심취해 있으며, 이에 푹 빠져 괴이한 복장과 어법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1인칭부터 '소인'. 아스의 조나단 시걸에게 존경의 염을 품고 있으며 자신의 미숙함을 일깨워준 '지하이 마스터'라 생각하고 있다. 특유의 복장 때문에 알기 힘들지만, 실은 암스트롱에 뒤지지 않는 근육질. '스시를 품고, 게이샤를 먹으며, 하사시로 분재하는' 아름다운 낙원 '야판'을 꿈꾸며 언젠가 문문에서 그런 사회를 실현할 날이 오길 바라고 있다. ...아 당연히 신발은 스니커즈.
댓글 (1)
키츠네 -> 해황기 비젠(?) 혹은 무츠 -> 싱의 황태자 린 혹은 창 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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