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 에스텔 9렙 데일리 파워에서 고민중입니다.
일단 눈에 띄는 데일리 파워가 셋이군요...
1. Hymn of the Darting rescue [PH2]
3[W] + 카리스마 수정치(+5) 데미지를 주고, 제 주변 5칸이내 아군을 지정하면, 그 아군은 인카운터 끝날때까지 무브 액션을 써서 제 주변으로 텔레포트 가능하다...
어라... 주사위에 [W]라... 저건 다른 분이 적용하시는 건 봤지만 정확히 어떤 주사위를 굴려야 하는지는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군요. 그것보다... 처음 지정할때 5칸이내 동료를 지정해주고 제가 멀찌감치 물러나도 선택된 동료는 인카운터 끝날때까지 얼마든지 무브 액션만으로 제 주위로 텔레포트가 된다는 걸까요? 생각해보면 적에게서 멀리 떨어져야 하는 클래스인데 적이 집요하게 들러붙어서 곤란한 마법사류 클래스를 위한 능력같은데, 현재 저희 파티를 생각해보면 다들 적에게 들러붙어야 할 클래스들 같은데요... 효과 있을려나, 물론 뭐 묶이거나 갇혔을때 빼내줄 수 있겠지만, 데일리니 뭐.
2. Rain of Starlight [AP]
2d6 + 카리스마 수정치(라디언트) 미스시 절반데미지, 세이빙 스로우 성공할때까지 상태이상...
와... 기술이름 정말 멋집니다. 별빛의 빗줄기라니... 이름도 이름이지만 광역기라는 게 정말... 데일리긴 하지만 저희 파티가 광역이 꽤나 부족하다보니 이걸 택할까 하는 고민도 되네요. 그러나 데일리...
3. Saga of Vengeance [AP]
3[W] + 카리스마 수정치(+5) 미스시 절반데미지
인카운터 끝날때까지 목표를 명중한 동료는 세이빙 스로우를 할지 카리스마 수정치(+5)만큼의 생명을 회복할지 결정할 수 있다... 예전같은면 이걸 택했을겁니다. Stirring Shout에서 세이빙 스로우라는 선택지만 추가되었네요. 그런데... 우리 지금 리더는 여럿 계시잖아요...?
1. Hymn of the Darting rescue [PH2]
3[W] + 카리스마 수정치(+5) 데미지를 주고, 제 주변 5칸이내 아군을 지정하면, 그 아군은 인카운터 끝날때까지 무브 액션을 써서 제 주변으로 텔레포트 가능하다...
어라... 주사위에 [W]라... 저건 다른 분이 적용하시는 건 봤지만 정확히 어떤 주사위를 굴려야 하는지는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군요. 그것보다... 처음 지정할때 5칸이내 동료를 지정해주고 제가 멀찌감치 물러나도 선택된 동료는 인카운터 끝날때까지 얼마든지 무브 액션만으로 제 주위로 텔레포트가 된다는 걸까요? 생각해보면 적에게서 멀리 떨어져야 하는 클래스인데 적이 집요하게 들러붙어서 곤란한 마법사류 클래스를 위한 능력같은데, 현재 저희 파티를 생각해보면 다들 적에게 들러붙어야 할 클래스들 같은데요... 효과 있을려나, 물론 뭐 묶이거나 갇혔을때 빼내줄 수 있겠지만, 데일리니 뭐.
2. Rain of Starlight [AP]
2d6 + 카리스마 수정치(라디언트) 미스시 절반데미지, 세이빙 스로우 성공할때까지 상태이상...
와... 기술이름 정말 멋집니다. 별빛의 빗줄기라니... 이름도 이름이지만 광역기라는 게 정말... 데일리긴 하지만 저희 파티가 광역이 꽤나 부족하다보니 이걸 택할까 하는 고민도 되네요. 그러나 데일리...
3. Saga of Vengeance [AP]
3[W] + 카리스마 수정치(+5) 미스시 절반데미지
인카운터 끝날때까지 목표를 명중한 동료는 세이빙 스로우를 할지 카리스마 수정치(+5)만큼의 생명을 회복할지 결정할 수 있다... 예전같은면 이걸 택했을겁니다. Stirring Shout에서 세이빙 스로우라는 선택지만 추가되었네요. 그런데... 우리 지금 리더는 여럿 계시잖아요...?
댓글 (9)
(W는 웨폰의 무기 다이스를 뜻합니다. 3W는 무기 다이스 x 3 ex)롱소드=1d8, 3W = 3d8)
임플 파워인 2번이,,1번/3번을 하시고자 한다면 매직 웨폰 한자루 구입이 우선 일듯 하네요,,
대다수 리더의 경우 데미지는 비슷하기에,,부효과로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시면 편할듯,,
일단 미니언은 명중만 하면 죽기에 데미지가 몇이든 부효과가 무엇이든 상관없죠,,
반대로 명중해야 죽기에 미스시에는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3가지 중 추천이라면 2번 뿐,,웨폰을 쓰신다면 큰 상관은 없지만, 데일리 파워 하나를 위해 선택하시기엔,,좀 무리가 있죠.
물론 차후에 파워 취득시 웨폰 여부 상관 없이 취득이 가능 한 점에서 이득은 있을듯 하며, 현제 +1매직 이기에,,지금 바꾸시기엔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중요한것은 저 웨폰 파워들이 밀리냐 레인지냐에 따라 송블레이드냐 송보우냐의 선택이 되겠죠.
3가지 이외라면,,심포니 오브 미스포튠이 원하시는 광역에 부효과나 미니언 쓸기에도 좋을듯 합니다.
존 효과로 슬로우, 데미지, 컴뱃어드밴티지 중 하나를 줄수 있기에,,
괜히 음유시인 고집하는 게 아니죠. 괜히 삽질바드가 아니죠.
음유시인의 성격상 어떤 일이든 앞에 나서지 않고 자기가 마치 제 3자인 관찰자라도 된 양 뒤로 물러나 관찰하는 것을 즐길 뿐이란 거죠. 흠.
예로 지금 바드를 들자면, 특징이 부능 인트, 임플먼트-악기, 형태 교활한 바드 정도로 들수 있습니다.
파워 선택시 웨폰 파워 제외 후 Virtue of Cunning 시 부효과가 있거나 인트와 관계된 파워를 우선시 하며,
그외 교활한 바드의 컨셉인 위기의 아군을 구출하는 책략 적인 파워로 선택 하시는 것이 책에 나와있는 설명이죠,
아이템의 경우 책에서는 스테프를 추천하지만, 여기서는 악기를 선택 하셨기에 다음 등급의 악기 로 넘어가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임플먼트의 경우 아이템 파워가 전투에 연관된 것이 많지만, 악기는 휴식시 발동이기에,
다수의 악기를 소지, 그때 그때 상황에 마추어 아이템 파워를 쓰시고, 전투시엔 그저 높은 보너스의 것만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The heroes of the past whom you hold as exemplars overcame adversity and escaped danger using their wits,
과거의 영웅으로 잡고 증거물이 역경을 극복로 그들의 순발력이 사용하는 위험을 탈출,
by tricking their foes and concocting cunning stratagems.
그들의 원수를 속여하고 교활한 책략을 concocting 있습니다.
You seek to emulate those heroes, combining your winning personality with a keen intellect.
당신은 그 영웅을 에뮬레이션을 추구, 날카로운 지성으로 승리 성격을 결합한.
당신은 매력으로 공격하기에, 가장 높은 점수를 매력에 사용하며,
다음은 지능으로 이것은 tricky한 파워의 효과를 향상시킵니다.
건강은 3번째로 높은 수치를 부과 합니다.
Look for powers that let you put your cunning to work.
대부분의 교활한 바드는 장거리 공격 파워를, 안전한 거리에서 전투의 흐름을 조정하기 위해 지팡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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