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 4주차
조금 늦었던 관계로 앞부분 생략
워포지드들로만 운영되는 특이한 학원도시가 연락 두절 상태라 뭔 일이 있었나 확인해 보러간 일행.
아니나 다를까 마왕군에게 습격당해서 괴멸된 상태. 안쪽을 조사해보는데....
중립세력이라고 알려진 드래곤의 습격에 놀란 일행. 죽지 않을 정도로 패고 물어보니 드래곤의 우두머리가 마왕에게 패해 그를 따르기로 했다고..... 하지만 마왕이외의 강자에게 쓰러진 자신들의 입장을 한탄하며 삼십육계 줄행랑.
그리고 나타난 마왕군의 2인자. 루이 케샤

방어도가 40이 넘는 에픽 어벤져였던 것이다..=+=.. 일행은 파라곤도 넘지 못한 영웅들. 이들의 명중수치는 11~16사이.-_-;;; 뭐, 어쩌라구??
이길 수 없는 상대.
그렇다고 목 빼고 대줄 순 없잖아?!
전사라면 싸울 밖에......
싸우다 죽는 것은 오히려 환영하던 바다!
(근데 에픽이 우리 전멸시키는데 너무 오래걸리잖아. 시험이라도 엣윌파워만 쓰지 말고 전력으로 상대해주라라구;;; )
당연히 전멸.
데스세이빙 스로에 성공한 오해머가 7라운드뒤에 죽은 척했다가 살짝 눈뜨듯이 눈을 뜨는데.... 기다리고 있던 루이 케샤.-_-;;; 42초정도인가...;;;
"실력도 없으면서 이 끈질김이라니 나중에 크게 될 재목이군. 잘 자라서 저항해봐라~ "라는 말을 남기고 떠나는데....
언제나처럼 혼자 막 달려나갔다가 돌아오는 NPC 소대장 카나. 마왕군의 이인자에 대한 이야기와 그로부터 살아남은 일행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놀라는데...... 자신을 쓰러뜨릴 재목을 늘 기다리며 그럴 가능성이 있는 자는 살려두었다가 그가 사는 도시째 멸망시키는 걸로 유명하다고. 그리고 카나 자신도 그와 인연이 있는 것같은 늬앙스를 풍기는데.....
도시로 돌아온 이들 일행 순찰대는 다시 수업을 받고...(;;; ) 다음 날 아침 NPC를 공략하기 위해 각자 원하는 상대를 찾아 나선다.(;; )

개인적으로 공략하고 싶은 캐릭터였지만... 이미 전파를 받았다..(;;;)
그건 그렇고 하이브리드로 리더가 꽤 많은 파티. 콘트롤러와 데미지 딜러의 부족으로 전투가 꽤나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네요. 해서 뎀딜 세팅으로 차차 변화를 꾀하기로..... 아우, 자원의 낭비가...(;;; )
워포지드들로만 운영되는 특이한 학원도시가 연락 두절 상태라 뭔 일이 있었나 확인해 보러간 일행.
아니나 다를까 마왕군에게 습격당해서 괴멸된 상태. 안쪽을 조사해보는데....
중립세력이라고 알려진 드래곤의 습격에 놀란 일행. 죽지 않을 정도로 패고 물어보니 드래곤의 우두머리가 마왕에게 패해 그를 따르기로 했다고..... 하지만 마왕이외의 강자에게 쓰러진 자신들의 입장을 한탄하며 삼십육계 줄행랑.
그리고 나타난 마왕군의 2인자. 루이 케샤

방어도가 40이 넘는 에픽 어벤져였던 것이다..=+=.. 일행은 파라곤도 넘지 못한 영웅들. 이들의 명중수치는 11~16사이.-_-;;; 뭐, 어쩌라구??
이길 수 없는 상대.
그렇다고 목 빼고 대줄 순 없잖아?!
전사라면 싸울 밖에......
싸우다 죽는 것은 오히려 환영하던 바다!
(근데 에픽이 우리 전멸시키는데 너무 오래걸리잖아. 시험이라도 엣윌파워만 쓰지 말고 전력으로 상대해주라라구;;; )
당연히 전멸.
데스세이빙 스로에 성공한 오해머가 7라운드뒤에 죽은 척했다가 살짝 눈뜨듯이 눈을 뜨는데.... 기다리고 있던 루이 케샤.-_-;;; 42초정도인가...;;;
"실력도 없으면서 이 끈질김이라니 나중에 크게 될 재목이군. 잘 자라서 저항해봐라~ "라는 말을 남기고 떠나는데....
언제나처럼 혼자 막 달려나갔다가 돌아오는 NPC 소대장 카나. 마왕군의 이인자에 대한 이야기와 그로부터 살아남은 일행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놀라는데...... 자신을 쓰러뜨릴 재목을 늘 기다리며 그럴 가능성이 있는 자는 살려두었다가 그가 사는 도시째 멸망시키는 걸로 유명하다고. 그리고 카나 자신도 그와 인연이 있는 것같은 늬앙스를 풍기는데.....
도시로 돌아온 이들 일행 순찰대는 다시 수업을 받고...(;;; ) 다음 날 아침 NPC를 공략하기 위해 각자 원하는 상대를 찾아 나선다.(;; )

개인적으로 공략하고 싶은 캐릭터였지만... 이미 전파를 받았다..(;;;)
그건 그렇고 하이브리드로 리더가 꽤 많은 파티. 콘트롤러와 데미지 딜러의 부족으로 전투가 꽤나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네요. 해서 뎀딜 세팅으로 차차 변화를 꾀하기로..... 아우, 자원의 낭비가...(;;; )
댓글 (2)
-. 기계화 도시, 이동요새, 정점에 서있는 가희, 데우스 엑스 마키나 살해 등등등.
이런 식으로 배경 세계에 참여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역시 얻은 정보는 '중립이었던 드레곤의 참전', '일행은 루이에게 주목받는 신인이 되었다.'
+정보 수정 (응? 근데 같은 내용이잖아)
[자신을 쓰러뜨릴 재목을 늘 기다리며 그럴 가능성이 있는 자는 살려두었다가 그가 사는 도시째 멸망시키는 걸로 유명하다]
[자신을 쓰러뜨릴 재목을 늘 기다리며 그럴 가능성이 있는 자는 살려두었다가 그가 자신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면 사는 도시째 멸망시키는 걸로 유명하다]
루이와의 전투 선택지
1. 루이에게 도망친다.
2. 싸우다 쓰러진다.
3. 루이의 피해저항을 넘겨 눈꼽만한 데미지를 먹인다.
다음에 이런 식의 이벤트 전투가 나오면 인사이트 등을 좀 더 굴려봐야 겠습니다.
달리아데는 카나와 호감도 3점이 됨.
[카나]: 제길, 더이상 레벨이 오르지 않아... ㅜ.ㅜ
[달리아데]: 솔플이 안되면 파티플을 하세요!(원츄) 아템을 업그레이드 하러 갈까요?
PS. 전학생을 만나고 싶다.(마계학원이란 일본 만화를 읽고 전학생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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