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념0519 - 아저씨... 적당히 하세요...
그리고 제 영원한 애증의 대상... @pimod님...
물론 스스로 생각이야 그냥 제가 만만하니까 저에게 장난을 거시는 걸테지만...
트위터란 무서운 겁니다! 저 지켜보는 사람들을 보시라구요!!! 심각해요!!!
개중에 한 감수성 예민한 여학생께서는 저와 @pimod을 엮어 짐작하기 어려운(?) 소설을 쓰고 있단 말입니다... @pimod님의 실제 얼굴이 궁금하다고 사진 좀 보내달라고 DM 보내왔는데 그냥 확 보내줄까요?
부탁이니 이쯤해서
님하자제...
왠지 계속하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거 같단 말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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