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5th시즌 끝,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마왕-시작~
지난 시즌이 끝났습니다. 낙서는 그리다만게 있는데 다 그리기 귀찮아서 패스..(퍽!)
결국 일행은 진실을 안고 일상속에 숨는 것을 택합니다. 이름을 알리려는 단 하나의 목표로 도시 하나를 날릴 뻔한 동료가 있었지만 그걸 막고 선(?)의 길로 이끈 걸로 만족..(;;;;;)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
이전과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세계가 거의 멸망할 뻔한 이후.. 인류는 다시 중세수준의 문명을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학원도시 '아스'. 주민 전원이 학생. 말그대로 평생교육! 물론 가르치는 학생이 있고.. 다들 각자의 일을 합니다. 그래도 학생!
학원은 자급자족상태. 아직은 그리 풍족하지 않기때문에 가축을 키울 여력은 없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이 부족. 사냥해오는게 중요 단백질 보충요인.
그 학생들의 일중에 꽃은 순찰대. 학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사냥을 통해 단백질원을 보충합니다.
그리고 학원의 적이자 세계를 멸망시키는 것이 목적인 '마왕'과 그 졸개로 부터 학원을 보호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입니다.
일행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그 순찰대에서도 제일 유능하다는 제1소대로 뽑힙니다.

오해머. 제 캐릭터입니다. 미노타우르스. 플레이어핸드북3에서 추가된 하이브리드로 파이터와 룬프리스트를 클래스로 삼고 있습니다. 그림은... 갑옷을 못그려서 대충 벗은 채로.....(퍽!) 근육질로 그려야 하는데... 그려놓고 보니.. 그냥 귀찮아서..;
망치의 영광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각 무기에게 적당한 역할이 있다는 걸 깨달아가는 걸로...
캐릭터은 자기도 모르게 츤데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에서 역할은 행동대장이 아니라 선도위원장. 복장이 이래도 되는 건가;;
하이브리는 써보니 참 좋네요.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달리아데. 역시 하이브리드(팔라딘+아덴트). 거기에 멀티로 샤먼. 곰정령을 부립니다. 종족은 티플링. 길막의 달인입니다;;
풀플레이트를 입고 높은 방어도를 자랑합니다.

알베가스. 역시 하이브리드(몽크+워로드). 무기도 여러가지를 사용합니다. 팔치온과 글레이브, 그리고 맨 주먹. 얼굴이 모 히어로를 닮은 건 외모 예시로 댄 캐릭터중에 아는게 그것뿐이라서(;;;; )
몽크의 스트라이커 능력에 때때로 힐링. 뭣보다 즉시행동으로 적의 행동에 대해 간섭하는 파워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반에선 서기. 고자질 기질이 있습니다.

에스텔. 인트 타입의 바드. 전 캠페인의 그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림도 그때랑 같...(퍽!) 나중에 그릴지도 몰라요.(퍽!)
반의 반장입니다. 높은 카리스마로 반 아이들을 이끕니다. 왠지 모르게 담임에게 호감을 사고 있습니다. '아스'를 노리는 듯.
소대에선 리더. 힐과 전투원 배치를 담당합니다.

스티브 잡스. 하플링. 로그. 데거마스터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음 캐릭터는 빌 게이츠가 될 거라고...--;;;

워머신. 워포지드. 소드메이지. 힘타입.
전... 로봇은 잘 못그려요..(먼산)

시몬, 파이터. 인간. 그 시몬이랑 닮은 건지 안 닮은 건지..-_-;; 미묘;;;
소드맛스타를 노리고 있습니다.
NPC호감도 시스템이 있습니다. npc들과 호감도를 쌓아가고 그에 따라 시나리오라던가 아티펙트라던가 여러가지가 추가됩니다. 각 npc마다 추가되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리고 그 npc가 상당히 많아서.... 우선은 일부만;;;

카나 유즈리온. 1소대 소대장. 인간. 쌈박질의 달인. 진지한 자세로 검술에 임하고 있습니다. 발도술을 사용하는 모양이지만 아직 룰에 발도술-이아이가 추가가 안 되서 스탯이나 클래스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적진으로 막 파고드는 탓에 자신을 제외한 부하들은 전멸하기 일수.(;;; )
20대후반에 포니테일이라는군요.

매점 아가씨. 이름은 미나 다이스인 것같지만 호감도가 낮은 일행은 아직 모릅니다. 하플링. 마빡+안경. 근데 마빡을 매력적으로 그리는 건 어려워서..-_-;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소문을 즐기는 듯.

누벨시노와풍으로 만들어진 워포지드. 자신을 예술품취급. 차를 만들고 대접하는데 달인. 차에서 마법의 향이 나는 건 맛좋은 찻잎을 만들 수 없는 불운한 환경이기때문.

캐서린 클라우드. 골리앗.후덕한 아주머니 스타일..;; 순찰 대장입니다.
프레이 프레이. 사이오닉을 사용하는 엘프. 전파녀입니다. 뎀딜이 쩝니다... 오해머에게 전파가 닿았다는 메시지를... 낚인 오해머;
크루즈 슈트롬. 인간. 레인져. 느끼남입니다. 오해머에게 대시중입니다.-_-;; 오해머는 애써 무시중이지만 끈질긴 자식.

존. 아스의 정문을 지키는 번견. 남자다움이 포인트. 과묵한 형님이라는 느낌. 그림은 예전에 사진 보고 그렸던 근육질 개..;

아스, 초절 아름다움을 가진 십대초반의 소녀. 라는데 초절 아름다움이라니;;.. 학원에서 발견된 기억상실의 소녀. 도시의 상징인 아스상과 닮았기때문에 아스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에스텔이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우리 맛스타는 강제로 로리콘으로 만들려는 걸까나라는 생각이 잠깐..(야!) 근데 로리캐는 그리는 것도 좀 무리라;;
그외에도 많은 NPC가 있습니다.-_-;;;
미연시 스타일로 그림이랑 대화문 넣고 싶지만 무리니까 패스.(어이..)
여태 있었던 일이라면....
로드러너와 코볼트를 잡아서 학원도시의 토르크 막토가 되었던 일.
1소대가 되지 못해 질투한 근육질 워락 드래곤본이 시비 걸어와서 정당한 승부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게하고 함께 절차탁마하는 친구가 되기로 한 일.
전투의 와중에 오해머에게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며 대시하는 크루즈를 알베가스가 때려눕혀 붉은 실을 끊었던 일. 그 알베가스를 프레아에게 조종당해 후려갈겨서 오해머가 츤데레가 되버린 것.
담임이 완전 괴짜라는 것. 수업은 순찰대의 수업인 만큼 전투가 많다는 것.
마왕과 그 졸개들의 모습은 아직 보지 못한 점이... 장대한 이야기가 될 것같은 예감을 확실히 전해 주네요.
그럼, 다음 주에.....
결국 일행은 진실을 안고 일상속에 숨는 것을 택합니다. 이름을 알리려는 단 하나의 목표로 도시 하나를 날릴 뻔한 동료가 있었지만 그걸 막고 선(?)의 길로 이끈 걸로 만족..(;;;;;)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
이전과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세계가 거의 멸망할 뻔한 이후.. 인류는 다시 중세수준의 문명을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학원도시 '아스'. 주민 전원이 학생. 말그대로 평생교육! 물론 가르치는 학생이 있고.. 다들 각자의 일을 합니다. 그래도 학생!
학원은 자급자족상태. 아직은 그리 풍족하지 않기때문에 가축을 키울 여력은 없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이 부족. 사냥해오는게 중요 단백질 보충요인.
그 학생들의 일중에 꽃은 순찰대. 학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사냥을 통해 단백질원을 보충합니다.
그리고 학원의 적이자 세계를 멸망시키는 것이 목적인 '마왕'과 그 졸개로 부터 학원을 보호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입니다.
일행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그 순찰대에서도 제일 유능하다는 제1소대로 뽑힙니다.

오해머. 제 캐릭터입니다. 미노타우르스. 플레이어핸드북3에서 추가된 하이브리드로 파이터와 룬프리스트를 클래스로 삼고 있습니다. 그림은... 갑옷을 못그려서 대충 벗은 채로.....(퍽!) 근육질로 그려야 하는데... 그려놓고 보니.. 그냥 귀찮아서..;
망치의 영광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각 무기에게 적당한 역할이 있다는 걸 깨달아가는 걸로...
캐릭터은 자기도 모르게 츤데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에서 역할은 행동대장이 아니라 선도위원장. 복장이 이래도 되는 건가;;
하이브리는 써보니 참 좋네요.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달리아데. 역시 하이브리드(팔라딘+아덴트). 거기에 멀티로 샤먼. 곰정령을 부립니다. 종족은 티플링. 길막의 달인입니다;;
풀플레이트를 입고 높은 방어도를 자랑합니다.

알베가스. 역시 하이브리드(몽크+워로드). 무기도 여러가지를 사용합니다. 팔치온과 글레이브, 그리고 맨 주먹. 얼굴이 모 히어로를 닮은 건 외모 예시로 댄 캐릭터중에 아는게 그것뿐이라서(;;;; )
몽크의 스트라이커 능력에 때때로 힐링. 뭣보다 즉시행동으로 적의 행동에 대해 간섭하는 파워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반에선 서기. 고자질 기질이 있습니다.

에스텔. 인트 타입의 바드. 전 캠페인의 그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림도 그때랑 같...(퍽!) 나중에 그릴지도 몰라요.(퍽!)
반의 반장입니다. 높은 카리스마로 반 아이들을 이끕니다. 왠지 모르게 담임에게 호감을 사고 있습니다. '아스'를 노리는 듯.
소대에선 리더. 힐과 전투원 배치를 담당합니다.

스티브 잡스. 하플링. 로그. 데거마스터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음 캐릭터는 빌 게이츠가 될 거라고...--;;;

워머신. 워포지드. 소드메이지. 힘타입.
전... 로봇은 잘 못그려요..(먼산)

시몬, 파이터. 인간. 그 시몬이랑 닮은 건지 안 닮은 건지..-_-;; 미묘;;;
소드맛스타를 노리고 있습니다.
NPC호감도 시스템이 있습니다. npc들과 호감도를 쌓아가고 그에 따라 시나리오라던가 아티펙트라던가 여러가지가 추가됩니다. 각 npc마다 추가되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리고 그 npc가 상당히 많아서.... 우선은 일부만;;;

카나 유즈리온. 1소대 소대장. 인간. 쌈박질의 달인. 진지한 자세로 검술에 임하고 있습니다. 발도술을 사용하는 모양이지만 아직 룰에 발도술-이아이가 추가가 안 되서 스탯이나 클래스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적진으로 막 파고드는 탓에 자신을 제외한 부하들은 전멸하기 일수.(;;; )
20대후반에 포니테일이라는군요.

매점 아가씨. 이름은 미나 다이스인 것같지만 호감도가 낮은 일행은 아직 모릅니다. 하플링. 마빡+안경. 근데 마빡을 매력적으로 그리는 건 어려워서..-_-;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소문을 즐기는 듯.

누벨시노와풍으로 만들어진 워포지드. 자신을 예술품취급. 차를 만들고 대접하는데 달인. 차에서 마법의 향이 나는 건 맛좋은 찻잎을 만들 수 없는 불운한 환경이기때문.

캐서린 클라우드. 골리앗.후덕한 아주머니 스타일..;; 순찰 대장입니다.
프레이 프레이. 사이오닉을 사용하는 엘프. 전파녀입니다. 뎀딜이 쩝니다... 오해머에게 전파가 닿았다는 메시지를... 낚인 오해머;
크루즈 슈트롬. 인간. 레인져. 느끼남입니다. 오해머에게 대시중입니다.-_-;; 오해머는 애써 무시중이지만 끈질긴 자식.

존. 아스의 정문을 지키는 번견. 남자다움이 포인트. 과묵한 형님이라는 느낌. 그림은 예전에 사진 보고 그렸던 근육질 개..;

아스, 초절 아름다움을 가진 십대초반의 소녀. 라는데 초절 아름다움이라니;;.. 학원에서 발견된 기억상실의 소녀. 도시의 상징인 아스상과 닮았기때문에 아스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에스텔이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우리 맛스타는 강제로 로리콘으로 만들려는 걸까나라는 생각이 잠깐..(야!) 근데 로리캐는 그리는 것도 좀 무리라;;
그외에도 많은 NPC가 있습니다.-_-;;;
미연시 스타일로 그림이랑 대화문 넣고 싶지만 무리니까 패스.(어이..)
여태 있었던 일이라면....
로드러너와 코볼트를 잡아서 학원도시의 토르크 막토가 되었던 일.
1소대가 되지 못해 질투한 근육질 워락 드래곤본이 시비 걸어와서 정당한 승부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게하고 함께 절차탁마하는 친구가 되기로 한 일.
전투의 와중에 오해머에게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며 대시하는 크루즈를 알베가스가 때려눕혀 붉은 실을 끊었던 일. 그 알베가스를 프레아에게 조종당해 후려갈겨서 오해머가 츤데레가 되버린 것.
담임이 완전 괴짜라는 것. 수업은 순찰대의 수업인 만큼 전투가 많다는 것.
마왕과 그 졸개들의 모습은 아직 보지 못한 점이... 장대한 이야기가 될 것같은 예감을 확실히 전해 주네요.
그럼, 다음 주에.....
댓글 (4)
케릭터 무기는 아직도 창이닷.
대신 크로스 보우를 사용하죠.
무기는 창이었구나 미안하다(;;; ) 사이언... 사이오닉의 말장난인가..(응??)
언암드는 못 썼구나 미안하다(;;; ) 나중에 하이브리드로 파라곤 타는 거니??
기억력이 점점 나빠지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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