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메뉴얼

시작할 때 말씀드렸지만, 이번 캠페인은 아이디어 고갈 문제로 자유도가 매우 낮습니다.

한마디로 여태까지와는 달리 정답과 정석이 정해져있는 캠페인이라는 거죠.(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굽실굽실. 싫으면 누가 맛스타 좀 대신 하란 말야. 버럭버럭.)

그런데 리셋 노가다도 안되고 2회차도 없는 시점에서 정답은 있다는 건 지나친 일인 것도 사실. 그래서 약간의 공략 힌트랄까를 드리겠습니다.

1. 카나의 공략을 노리시는 분은 앞으로 자유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카나에 올인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캠페인의 터닝 포인트 시점에 카나의 호감도를 더 이상 올릴 수 없게 됩니다.

2. 예전에 NPC호감도 시스템을 사용한 캠페인을 경험하신 팀원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일부 NPC는 시나리오 진행의 중핵을 담당합니다. 높으신 분에게 알랑거려야 세상살기 편하다는 법칙은 여기서도 적용됩니다.

3. 학원도시를 지키는 용개, 존은 추천 공략 캐릭터입니다. 이 캠페인 최고의 인(?)격자입니다. 사나이입니다. 형님입니다.

댓글 (5)

김도완 2010.05.11 06:29
전학생 공략 메뉴얼은 업읍니까?
RNarsis 2010.05.11 16:48
확실히 개개인별 메뉴얼도 필요하겠군

카나 유즈리온 - 어슬래틱스, 인듀어런스, 노울리지(아르카나)

캐서린 클라우드 - 디플로머시, 노울리지(던저니어링), 노울리지(내츄어)

미나 다이스 - 블러프, 스트릿와이즈, 인사이트

존 - 어슬래틱스, 아크로바틱, 인듀어런스
happyhappycrazy 2010.05.11 18:14
역시 용개 존을 노리는게 최선의 선택이었군요,,
김도완 2010.05.14 02:07
존이랑은 그냥 같이 뛰어 놀면 되는 듯 하군요

이 켐페인... 마계학원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사이엔가 우테나로 이미지가 바뀌고 있습니다.
아스라이 2010.05.14 06:24
이런... 하필... 제가 관심있어 하는 분이 터닝포인트라니...

존은 더이상 고집 그만부리고 내 손길을 받아들여라...(물지 마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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