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캠페인 관련 미리 알아둘 사항들+세계관 구상
(세계관은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님)
*저번 주에도 설명했지만, 이제 캠페인 아이디어 거리가 소진된 관계로 작품 기획서용으로 준비하던 아이디어를 플롯 구상할 겸 캠페인으로 돌립니다.
*추가로 오래 돌린 세계가 아니라 세계관 자체가 부실해지기에 자유도가 꽤 떨어집니다. 플레이어들의 선택이 캠페인의 대국적인 흐름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일부 장면에서 소위 '팝콘 플레이', '비쥬얼신' 식의 연출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본래대로라면 절대로 피해야할 마스터링 기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시작은 7레벨. 직업 제한은 기존과 같지만, 사이킥 계열의 캠페인적 제한은 없습니다.
*종족 제한도 기존과 같지만 추가로 시프터 허용합니다. 역으로 몬매에만 있는 종족들은 사용 불가가 됩니다.
*PC들은 모두 같은 학원도시 소속이고, 기본적으론 같은 클래스(직업 클래스가 아니라 학교의)입니다. 나이가 비슷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거 일부 캠페인에서 채용했던 NPC 호감도 시스템 사용합니다.
*PC들의 세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후 수백년이 지난 느낌의 세계입니다. 느낌적으론 북두의 권 2부.
*기존에 하던 캠페인과 연결짓자면 13월 이야기 중 법정편과 담배편의 미래에 해당합니다. 기존에 등장하던 NPC라면 쿠사나기 츠요시 정도가 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친구는 FSS의 로그너랄까;)
*본래는 엄청나게 발전한 문명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폭싹 망했습니다. 그 원인을 기억하는 사람은 현시점에서 아무도 없습니다.(미리 얘기하지만 문명이 멸망한 이유는 캠페인 끝날 때까지 언급할 생각 없습니다.) 사람들은 수백년에 걸친 혼란기 이후 다시 나름대로 문명을 새로 건설해 살고 있고, 꽤 빠른 시간만에 중세 시기 정도의 문명을 회복했습니다. 단 자연환경의 문제상, 중세 농업혁명은 없고, 그 덕에 경제도 고대식 통제경제가 되었으며, 여태까지 쌓여온 지식의 문제로 종교나 정치 제도는 근대에 가깝습니다.
*레트로 취향에 젖은 사람들은 중세 대학도시를 기반으로 한 학원도시를 건설해 삶을 영유해가고 있으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시민은 곧 학생이 됩니다. 심지어 선출이나 투표로 뽑는 교직원이나 교사들도 학생이라는 신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고로 학원의 교수진들은 학생회장과 협력해 학원도시를 이끌어가는 행정 수뇌부의 역할도 합니다.
*여기까지만 설명하면 그럭저럭 편한 삶 같습니다만,
*학원 도시를 침탈하는 악의 무리가 있습니다.
*단 10여년 사이에 이미 수십개의 학원 도시가 멸망했으며, 현재 PC들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를 제외하면 다섯 손가락도 안되는 소수의 도시만이 남아있습니다.
*악의 무리의 목적은 세계 멸망. 그들에게 점령된 학원 도시를 다스리거나 않고, 그저 파괴 후 방치합니다.
*고로 학원도시의 학생 중 능력자들은 학생이면서도 저들과 맞서 싸우는 학원 수비대의 역할도 해야 합니다.
*PC들이 거주하고 있는 학원 도시는 이 별의 중축이 되는 '핵'을 봉인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중요성 때문에 남아있는 모든 학원도시들도 PC들이 거주하고 있는 학원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포진을 짜 방어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번 주에도 설명했지만, 이제 캠페인 아이디어 거리가 소진된 관계로 작품 기획서용으로 준비하던 아이디어를 플롯 구상할 겸 캠페인으로 돌립니다.
*추가로 오래 돌린 세계가 아니라 세계관 자체가 부실해지기에 자유도가 꽤 떨어집니다. 플레이어들의 선택이 캠페인의 대국적인 흐름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일부 장면에서 소위 '팝콘 플레이', '비쥬얼신' 식의 연출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본래대로라면 절대로 피해야할 마스터링 기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시작은 7레벨. 직업 제한은 기존과 같지만, 사이킥 계열의 캠페인적 제한은 없습니다.
*종족 제한도 기존과 같지만 추가로 시프터 허용합니다. 역으로 몬매에만 있는 종족들은 사용 불가가 됩니다.
*PC들은 모두 같은 학원도시 소속이고, 기본적으론 같은 클래스(직업 클래스가 아니라 학교의)입니다. 나이가 비슷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거 일부 캠페인에서 채용했던 NPC 호감도 시스템 사용합니다.
*PC들의 세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후 수백년이 지난 느낌의 세계입니다. 느낌적으론 북두의 권 2부.
*기존에 하던 캠페인과 연결짓자면 13월 이야기 중 법정편과 담배편의 미래에 해당합니다. 기존에 등장하던 NPC라면 쿠사나기 츠요시 정도가 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친구는 FSS의 로그너랄까;)
*본래는 엄청나게 발전한 문명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폭싹 망했습니다. 그 원인을 기억하는 사람은 현시점에서 아무도 없습니다.(미리 얘기하지만 문명이 멸망한 이유는 캠페인 끝날 때까지 언급할 생각 없습니다.) 사람들은 수백년에 걸친 혼란기 이후 다시 나름대로 문명을 새로 건설해 살고 있고, 꽤 빠른 시간만에 중세 시기 정도의 문명을 회복했습니다. 단 자연환경의 문제상, 중세 농업혁명은 없고, 그 덕에 경제도 고대식 통제경제가 되었으며, 여태까지 쌓여온 지식의 문제로 종교나 정치 제도는 근대에 가깝습니다.
*레트로 취향에 젖은 사람들은 중세 대학도시를 기반으로 한 학원도시를 건설해 삶을 영유해가고 있으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시민은 곧 학생이 됩니다. 심지어 선출이나 투표로 뽑는 교직원이나 교사들도 학생이라는 신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고로 학원의 교수진들은 학생회장과 협력해 학원도시를 이끌어가는 행정 수뇌부의 역할도 합니다.
*여기까지만 설명하면 그럭저럭 편한 삶 같습니다만,
*학원 도시를 침탈하는 악의 무리가 있습니다.
*단 10여년 사이에 이미 수십개의 학원 도시가 멸망했으며, 현재 PC들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를 제외하면 다섯 손가락도 안되는 소수의 도시만이 남아있습니다.
*악의 무리의 목적은 세계 멸망. 그들에게 점령된 학원 도시를 다스리거나 않고, 그저 파괴 후 방치합니다.
*고로 학원도시의 학생 중 능력자들은 학생이면서도 저들과 맞서 싸우는 학원 수비대의 역할도 해야 합니다.
*PC들이 거주하고 있는 학원 도시는 이 별의 중축이 되는 '핵'을 봉인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중요성 때문에 남아있는 모든 학원도시들도 PC들이 거주하고 있는 학원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포진을 짜 방어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댓글 (2)
인물설명과 세계관을 보니 학교로서는 교주와 학생으로 분류 되는 듯하고,
외부로서는 순찰 1조, 2조,,,혹은 3,4조까지? 나눠 질듯 하고,,
내부로서는 회장 부회장, 서기, 총무, 선도 등등 이 있을듯 한데,,
이러한 위치는 시작이후 획득 인가요? 아니면 시작시 선택 가능 인지,,
선택 가능 이라면 어느 한도 까지 인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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