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반드시 덧글 달 것.

아래 글에도 나와있지만, 플레이 참관하시겠다는 분이 한 분 나오셨습니다.

참관했을 때의 문제점도 감수하시겠다고 하시니, 넓게 봐서 신규인력 유입 측면에서 이정도는 해줘도 돼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우리도 한두해 이짓한 거 아니잖아요.

경험치만 계산하고 있지 말고(...) 어떻게 할지 의견달아주시길.

댓글 (6)

happyhappycrazy 2010.04.27 15:48
유입면에서는 찬성이지만,,당일 플레이가 메이킹 위주기에 참관의 묘리는 없을듯 합니다.

그렇다고 전원 미리 만들어 올것도 아니자나요?

특히 4판 초보가 아닌 TR초보인듯하기에,,정말 0주차 참관은 재미없고 의미없을지도,,

군인이란 특수성을 봐서는 내부에서 팀을 돌리거나 OR이 좋을 듯하지만 사정을 명확이 아는 것도 아니기에 패스

차라리 네이버나 다쳇에서 일일플을 추천하는게 그분입장에선 도움이 되겠지만,,

팀원 입장에선 우리가 그날 간단히 일일 플을 돌려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던전 다이브 등을 이용해서 말이죠,,)

ps 여담이지만 매이킹 시간 감소를 위해 미리 준비된 케릭을 골라서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미리 만들어 진 케릭이 설명하기도 편하고, 플레이어간의 갭차도 줄일수 있고, 어느정도 자제성도,,
RNarsis 2010.04.27 16:03
아, 그 문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음.

참관자를 위해서 일일플까지 하는 건 글쎄, 좀 미묘해지는 걸.

어차피 만들고 약간은 돌려볼 테니, 좀 늦게 오라고 하는 거라면 어떨까?
아스라이 2010.04.27 16:46
으음 저번 플레이때 빠진 이유로 그런 예정을 몰랐군요. 하필이면 그날이 시즌 끝나고 새 시즌이 시작하는 때였네요... 신규 플레이어도 아니고 참관 1회 원하는 방문객때문에 팀의 플레이 자체 스케쥴의 변동이 있어서는 곤란하겠죠... 차라리 캐릭터 하나를 만들어 오라고 할까요? 룰북 읽고 1레벨 캐릭터 하나쯤 만들어 오는 것은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니, 미리 군대에서 제작해 오면 저희가 만들고 약간 돌려볼 때(전투 1, 2회정도에) 잠시 용병정도로 '전투만' 참석시켜보는 것이 가장 최상의 결과일거라는 생각은 해봤습니다.
RNarsis 2010.04.27 16:59
일단 가능하다면 그게 베스트겠네요. 나머지 분들도 의견달아주시길.
happyhappycrazy 2010.04.27 17:03
그런 의미에선 우리가 그분과 일일플레이를 하는게 정답이겠지만,,
전역도 반년이상 남으셨고, 이후 어떻게 될지 알수없는 분을 위해, 팀 스케줄 조절도,,좀

일단 우리쪽 상황과 사정을 말씀 드린뒤,,본인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본인이 휴가때 건대까지 와서,,4천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참관의 열의가 있으시다면야 상관없겠죠.

다만 0주차의 플레이는 대부분 메이킹이고, 막상 실 플레이는 짧기에 그점 염두하시고 오시라하면 될듯하고,,

늦게 오셔서 플레이만 보시던, 좀 일찍 오셔서 메이킹도 해보고, 플레이에 참여는 못해도,미리 만든 분들과 함께 전투 인카운터라도 돌려 보면 되겠죠,,
성남ㅎㅅ 2010.04.28 01:42
아스라이님 말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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