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반드시 덧글 달 것.
아래 글에도 나와있지만, 플레이 참관하시겠다는 분이 한 분 나오셨습니다.
참관했을 때의 문제점도 감수하시겠다고 하시니, 넓게 봐서 신규인력 유입 측면에서 이정도는 해줘도 돼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우리도 한두해 이짓한 거 아니잖아요.
경험치만 계산하고 있지 말고(...) 어떻게 할지 의견달아주시길.
참관했을 때의 문제점도 감수하시겠다고 하시니, 넓게 봐서 신규인력 유입 측면에서 이정도는 해줘도 돼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우리도 한두해 이짓한 거 아니잖아요.
경험치만 계산하고 있지 말고(...) 어떻게 할지 의견달아주시길.
댓글 (6)
그렇다고 전원 미리 만들어 올것도 아니자나요?
특히 4판 초보가 아닌 TR초보인듯하기에,,정말 0주차 참관은 재미없고 의미없을지도,,
군인이란 특수성을 봐서는 내부에서 팀을 돌리거나 OR이 좋을 듯하지만 사정을 명확이 아는 것도 아니기에 패스
차라리 네이버나 다쳇에서 일일플을 추천하는게 그분입장에선 도움이 되겠지만,,
팀원 입장에선 우리가 그날 간단히 일일 플을 돌려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던전 다이브 등을 이용해서 말이죠,,)
ps 여담이지만 매이킹 시간 감소를 위해 미리 준비된 케릭을 골라서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미리 만들어 진 케릭이 설명하기도 편하고, 플레이어간의 갭차도 줄일수 있고, 어느정도 자제성도,,
참관자를 위해서 일일플까지 하는 건 글쎄, 좀 미묘해지는 걸.
어차피 만들고 약간은 돌려볼 테니, 좀 늦게 오라고 하는 거라면 어떨까?
전역도 반년이상 남으셨고, 이후 어떻게 될지 알수없는 분을 위해, 팀 스케줄 조절도,,좀
일단 우리쪽 상황과 사정을 말씀 드린뒤,,본인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본인이 휴가때 건대까지 와서,,4천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참관의 열의가 있으시다면야 상관없겠죠.
다만 0주차의 플레이는 대부분 메이킹이고, 막상 실 플레이는 짧기에 그점 염두하시고 오시라하면 될듯하고,,
늦게 오셔서 플레이만 보시던, 좀 일찍 오셔서 메이킹도 해보고, 플레이에 참여는 못해도,미리 만든 분들과 함께 전투 인카운터라도 돌려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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