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나 쓸 수 있는 얘기...

요새 진행중인 RPG의 계절...

이제 보니, 완전 겁스의 계절.

공식 시나리오는 전부 겁스.

비공식 시나리오 취급 안함.

시스템 소개? 플레이하러 오는거라며.

그냥 겁스의 계절이라 하지, 왜 저런 이름을 붙힐까.

보드게임 컨벤션이라 욕먹는 RPG컨벤션이 저것보단 건전한 느낌.

그런고로,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안가기로 함.(미리 선언)

댓글 (1)

김도완 2005.06.12 23:41
나는 아마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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