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R&B팀) 여행기 - 블루 드래곤과의 대결 - 4월 11일
TRPG (R&B팀) 여행기 - 블루 드래곤과의 대결 - 4월 11일
디펜더가 없으면 바드가 몸빵을 해야한다고요...?
저렇게 하면 되나요...?
전투시의 바드의 진정한 역할은 대체 무엇일까요...?
'판타지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RPG (R&B팀) 여행기 - 블루 드래곤과의 대결 - 4월 11일 (0) | 16:45:26 |
|---|---|
| TRPG (R&B팀) 여행기 - 젤라틴 큐브와의 재대결 - 4월 4일 (5) (8) | 2010/04/12 |
| 드래곤 퀘스트 8 여행 끝 - 왜 저는 졸릴까요... (2) | 2010/03/24 |
| 드래곤 퀘스트 8 여행기 - 마지막 싸움을 향하여... (0) | 2010/03/24 |
| 드래곤 퀘스트 8 여행기 - 개새...의 최후, 그리고 마르셀로... (0) | 2010/03/24 |
| 드래곤 퀘스트 8 여행기 - 돌마구스와의 결판, 그리고 진짜 적 (0) | 2010/03/24 |
댓글 (3)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결론은... 바드 플레이하는 사람이 없어요...(둥!)
계속해서 삽질하며 파악해 나가야 하는 건지...
처음에는 전투 말고 일단 어드벤쳐 파트에서 사람들과의 조율이나 스킬첼린지 담당인가 했다가...
그다음에는 전투시 아군의 위치를 유리하게 전환시키는 '위치 재배치자'인가 했다가...
이제는... 개그라도 할까... 하고...
그걸 전부 다 하는 게 바드입니다.(...)
힐은 기본에 전장 위치 지배도 하고, 어드벤처 파트에서도 활약하는 거죠. 멀티 클래스가 편한 타입이니, 파티가 이게 부족하겠다 싶은 다른 클래스의 파워를 가져다가 써도 좋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