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이름이 엄연히 로맨스와 배틀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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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로맨스가 나오질 않아!!!!

(설마 진짜로 Roll & Bluff인건가...?)

(그런데 막상 로맨스가 나와도 걱정되긴 하군요 <- 오래전 인큐버스에게 당했던 휴유증이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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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RNarsis 2010.03.16 12:11
로맨스의 어원은 본래 중세시절 합법적 조폭 집단인 기사단의 활약상과 이단자와 이교도들에게 피와 불꽃의 신벌을 내리는 수도사들의 활약상을 그린 일련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것으로서....(도주 중)
아스라이 2010.03.16 12:39
모... 몰랐군요... 그건 미처...
RNarsis 2010.03.16 12:57
진지하게 달자면, D&D 4판의 제작자가 밝힌 공식 컨셉을 보면... 북두의 권, 매드 맥스의 세계입니다. 기존 D&D 세계관으로 치자면 다크선.(덕분에 꽤 오랜만에 다크선 캠페인이 부활했죠.)

이런 풍의 로맨스를 원하신다면 맛스타로서 적극적으로 응원해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시체를 들고)"너나 나나 같은 여자를 사랑한 한 남자였을 뿐."
(동료의 시체를 들고)"XX의 XX(동료의 이명, 이름)!! 내 품에 살라!"
(악당들을 두동강내며)"네 놈들의 피는 무슨 색이냐!? T_T"
(연인을 죽이려 하며)"사랑이... 사랑이 나를 약하게 만든다!"
(적에게 쓰러지며)"또다시 홀리고 말았군.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대여. 적어도 죽는 건 그대 품안에서."
아스라이 2010.03.16 20:48
충격과 공포예요...
김도완 2010.03.19 18:42
이번에는 제국군 여장교가 안나오나요?
소대장급 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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