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5th season, 4주차 = It was the portion killed the dragon.

참석 = 네임리스, 에스텔, 푸투쿠

소지 = 110gp

파티는 아이템을 획득 했다.

[1랩] = 현금 110gp, 포션 오브 힐링 5개
단트 - 360gp
푸투쿠 - 2레벨
네임리스 - 3레벨
두네다인 - 3레벨
렌틸라 - 4레벨
에스텔 - 5레벨


시점은 헬름시티 공방전 준비.
[헬름시티 공방전,,적을 헬름시티로 유인 계곡의 고저차와 외길 침투로를 이용 적 고립 작전]

일행은 4군단 1연대 1대대 2중대 4소대에 편성. 소대장 - 푸투쿠

작전회의실, 군단장은 러스키 고니시(현 통령의 친척)

헬름시티 작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포위 병력으로 헬름시티까지 행군,,성공
(스킬1= 8/3[행군: 어슬레틱,인듀어런스,퍼셉션,히스토리(?)])

일행의 성과로 순조롭게 도착. 군단장 표창장 수여

PuTuKu "give me money!!"
러스키 "Really?" "표창장이나 줬는데 더 바라다니,,"
군단장 삐짐,,밖에서 듣고 있던 나머지 일행 난입 소대장 매도로 해결,,

"그러니까 소대장이 나쁜거라니까요,,"

덕분인지(?) 적제적소에 완벽한 보급으로 배치된 일행.

눈앞의 고블린 병사들과의 전투,,승리
(전투1= 고블린A(숏소드), 고블린B(숏스피어)x2)
  ㄴ공중 폭격(위치 랜덤, 버스트3)

눈앞의 자코병을 썰자 추가 상급병 등장,,승리
(전투2= 엘프A(이도류), 엘프B(활)x2)
  ㄴ고급 엘프병이 위험할수 있기에 폭격은 정지.
# 네임리스; 다잉 - 소생 - 다잉 - 소생 - 다잉
# 에스텔; 다잉 - 힐링 포션 사용(1)


마일스톤 1st.

계곡(절벽) 아래 몰래 침투하는 제국 병사 발견,
# 스킬체크로 침투 방향에 왕의 정원이 있음을 인지.

상급부대에 보고 - 마침 중대막사에 와있던 군단장에게 보고.
" 자네들만 믿겠네,,어여 가~"

계곡(절벽) 레펠 하강,,성공
(스킬2=  8/3[등반: 어슬레틱,네이쳐])
# aid 禁, 어슬레틱 횟수 제한 無

아래에 도착하자 인위적인 동굴 발견.
->제국이 헬름시티 정복은 전무. ->고로 동굴은 연방의 작품.


동굴 내부 진입 - 어두운 동굴, 도처에 이끼와 버섯 뿐
# 일반적으로 시아 10칸(로우 라이트 비젼 15칸)

쥐들과의 조우,,승리
(전투3= 큰쥐x2, 쥐무더기(스웜)x2)
# 시아식별 불가 버섯 함정[존] - 범위안 컨실먼트, 블러디드 대상 데미지
# 네임리스가 발동시켜버린 함정에 쥐가 죽다.

# 쥐 질병= 기본;서지-1/ 1단계;디팬(윌 제외)-2/ 2단계;서지0,HP&서지 회복 불가.
#전원 질병에 걸림.

휴식을 취하지만, 푸투쿠와 에스텔은 질병저항(인듀어런스) 실패로 단계하락.(현제 1단계)

에스텔은 로우 라이트 비젼 덕분에 15칸 앞의 존제를 발견,

무언가에 집중하는 동안 조용히 접근.

히로익 티어의 위자드 - 일행이 발견했던 제국병.= 더그
백발의 소년 - 아무래도 드래곤,= Mr.White

무엇인가 찾고있는 듯하지만 발견을 못하고 결국 철수할 분이기.

일행은 기습하기로 결정하나 실패,,승리
(전투4= 더그(제국 위자드), Mr.White(화이트 드래곤))
# 첫턴 드래곤의 피어에 일행이 스턴된 틈을 타 더그 도주.
# 배신당한 것인지 의문을 품는 드래곤.
# 동굴이라 날지 못함이 아쉬운 드래곤.
# 어차피 날아봐야 브래스 말곤 없음을 알고 있는 일행.
# 전원 레인지드 어택커라 너님이 날아봐야 잉여임을 알고 있는 일행.
# 힐링 포션 사용 (4+위자드 개인소지1)
# 알고보니 비치사 데미지.


드래곤을 쓰러트린 뒤 동굴을 조사.

기능이 정지한듯한 마녀복장의 연방식 소형 워포지드 발견.
# 플레이어 지식 = 고니시(통령)이 제작한 봉인 해제용 워포지드.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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