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5th season, 2주차 = 일회용 인생

참석,,PuTuKu, 네임리스


용병으로 참전한 일행, 본진 합류를 위해 투팍 시티로 향하던 중.

코볼트의 습격에 쓰러진다.

"우린 척후병이다!, 뒤엔 더 많은 코볼트가 기다리고 있다."

제국과 손을 잡은 코볼트 부족이 이곳까지 왔단다..

"돌아가면 귀찮으니,,닥돌합니다."

시작되는 코볼트의 공격,,,또 쓰러진다.

포로로 잡혀버린 일행, 루리오, 루이지는 보이지 않는다.(B데쉬의 위력)

일행에게 제안 하는 코볼트 족장.

"우리는 그저 고향이 그리울 뿐,,"

우리를 돕겠다면 풀어주고, 아니면 포로로 연방과 거래하겠다.(군마3필)

배신은 싫어요,,그냥 포로로 놀래요,,(왠지 포로 신분이 제일 편한듯,,,)


연방이 거래를 거절,,,,,어머나 실험체로 제국에 팔렸어요,,

하.하.하.


ps. 3/2 빌더 업데이트. 룰북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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